요즘들어 특갤에 인생 망했다거나 자살 마렵다는 글들이 많아졌다.

갤 분위기도 안좋아지고 힘든 특붕이들도 걱정된다


근데 그런 글을 쓰게 되는 이유는 뭘까?


그건 다 마음의 병에 걸렸기 때문이다.

우울등, 조현증 그런 정신병이 있어서 그런거다



나도 우울증이 심해서 의욕도 다 잃고 힘도 없어지고 멍청해졌지만 최근엔 꽤나 극복했다


극복 방법은 당연하게도 병원가는거다.

정신과도 내과 외과처럼 병원이고 크게 다를거 없다


난 정신과 다니고 항우울제 처방받아서 먹는다

먹으면 의욕도 좀 생기고 기분도 꽤나 나아진다

모두들 정신과를 통해 특이점까지 잘 버텨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