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간이라면 성에 대한 각자 개인만의 관념이 있다고 생각함.


성적 정체성이든, 성적 취향이든 뭐든 간에 각 개인의 고유한 특성은 존중받아야하지.


하늘을 날아다니는 골판지 박스 로봇이 되어 촉수가 돋아난 원숭이에게 똥을 먹이는 것이 취향이라 한들,


그것이 타인의 취향이고, 나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행위가 이루어진다면 나는 기꺼이 존중할 수 밖에 없는 것이야...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모두의 성 취향과 정체성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바람직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그 편이 더 재밌을 것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