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2015년도쯤에 처음 특이점을 접하고 완몰가라는 개념을 알게 돼서 어린나이에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온갖 망상들을 하면서 두근두근 했던적이 있지.. 그때는 한편으로 실현가능성은 0.00001%도 없는, 최소 내 세대에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망상을 한다고 생각돼어 참 안타까운 마음에 며칠을 우울했던적이 있었지..
요즘 이때의 일이 문득 생각나니 뭔가 요즘 발전속도가 실감이 안난다..
요즘 이때의 일이 문득 생각나니 뭔가 요즘 발전속도가 실감이 안난다..
나도 실감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