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대부분 -선-인 이유가 기술 발전 속도를 간과하는 거 같던데.

gpt 3.5 작년 11월 30일 공개
거기에 미친 성능의 gpt4 all tools&turbo가 1년도 안 된 올해 11월 6일에 공개

이것만 봐도 가속 발전이 어느 정도 와닿던데.

기술이 발전이 가속화된다라는 개념을 모르는 건가? 그런건 아닐텐데. 아니면 체감을 못하는 건가?

그래서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아직도 gpt 3.5 잠깐 찍먹하고 쓰잘데기 없는 거 물어보고 대답 잘 못하면 성능 ㅂㅅ이라고 욕하는 사람 많이 봐서 그럼...

세종대왕 맥북 던짐 사건은 이제 다들 언급 안 하는 걸로 봐서는 환각 개선 같은건 어느 정도 받아들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