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기술 상용화로 수명이 무한해지면 인간은 이전보다 출산을 꺼리게 되고 결국 지금까지 다산다사의 종이였던 인간은 소산소사의 종으로 변하는거임..
그렇게되면 인간의 목숨 가치는 더 올라가고
급상승한 인간의 가치 때문에 다들 어떻게든 몸을 사릴려고 할것이고 따라서 전쟁 역시 극히 꺼려할것임..
글고 수명무한으로 인한 무출산사회가 고착화되면
치명적인 천재지변이나 전염병.전쟁으로 인구가 크게 줄어도 이미 무출산사회에 익숙해진 터라 다시 인구수 늘리기도 엄청난 세월이 걸릴 것이고 즉 영생시대의 전쟁은 인류멸종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보다 평화를 추구할 거임... 인간은 어짜피 죽어도 많이 낳으면 인구가 복구된다 라는 통념이 깨지기 때문에..
대부분 판타지에서 수천년은 우습게 사는 엘프족들이 평화주의 성향을 가진것만 봐도 알수있어..
인간의 생명경시도 다산다사의 종이였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