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는 처음엔 통제될 수 밖에 없다.
왜냐면 우리는 완몰가를 처음엔 구글 스태디아 처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즐길 것이기 때문이다.
개개인이 초인공지능과 슈퍼양자컴 같은걸 보유하기엔 가격이 너무 높고.
세계 현재 이름이 공유차. 우버 등 기술이 발전되어 공유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던게 공유가 가능해졌고.
또한 회사에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하여. 시장을 창출하여 막대한 이윤을 남기기 위해.
가격을 낮춘 공유 경제로 가고 있다.
완몰가를 경험해주게 하는 컴퓨팅 시스템이 거대 회사에 손에 있는 이상
결국 개인은 거대 회사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 없고
도덕관이 미래에 어떻게 변하더라도. 감시 대상이라는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결국 초인공지능이 지수상승 법칙을 따르고 있고. 지수상승이 특이점 사상의 기반이 되는 만큼
회사가 굴릴만큼 비싼 초인공지능과 그로인한 완몰가 시스템도 개인이 소유할 수 있을 만큼 값싸질것이다.
무어의 법칙은 인류 역사상 있던 수많은 기술 발전 사례 중 하나일뿐이다.
레이 커즈와일은 AGI 가 나온 뒤 ASI가 20년 안에 나올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AGI는 인간 하나의 지능이고 ASI는 인간 전부를 합친 지능이다
20년 동안 70억배 이상 발전은 무어의 법칙을 능가한다 기하급수적 발전 법칙의 힘이다.
초인공지능이 값이 싸져서 개인이 클라우딩 없이 구매할 정도가 된다면
결국 어떠한 경우에도 통제가 풀릴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된다면 규제는 불가능하다.
이케 맞톼 어촤퓌 쉬콴이 홰켤해츈타 - dc App
저 짤 미래가온다가 쓴 이후로 게속 돌아다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