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자연도태를 거부하는 인류의 방식은 별로인거같다만... 그건 특이점 이전의 이야기고어차피 근미래엔 죄다 유전자개조+인공지능백업받을건데아니 애초에 초지능앞에서 개인의 역량이 유의미한가?
그래서 레커도 유전자 혁명과 그 그늘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지.유전자의 기능보다 강력한 나노혁명이 유전자에 의한 사회적 차별을 쉽게 극복하리라 봤던거지.특이점이 온다 읽어보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