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제에 대해 언제 시간이 되면 자세히 쓰고싶은데


어째든 현생에 희망없는 사람들에게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고 고통을 줄여주는게 종교라면


특이점은 21세기의 신종교가 맞다 


솔직히 티비나 인터넷만 키면 존잘남녀들이 


연애질하고 누군 코인투자로 대박을 내고 


누군 조은직장에 취직해서 연애하고 결혼해서 


다 잘사는것 같지만 정작 나자신은 앰생으로 


아무것도 이뤄논거 없이 하루하루 불안과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으로 남은인생을 


지워내며 죽을날만을 기다리지  더괴로운것은 


앞으로 바뀔거라는희망도 없이 말이야...


이러한 대다수의 청춘들에게 한줄기 빛이되는게


기술적 특이점 특히 완몰가인거같다 


다른 기술적 특이점도 만지만 결국 완몰가에 


비한다면 재래식이고 완몰가가 뭐 뇌를 속이는


허상이라고 하더라고 그속에서 살아가며 그것을


진짜라고 믿으면 그사람한테는 현실이잔아?


암튼 예수믿고 천국가는거보다 특이점 믿고 완몰가


가는데 더 빠른 시대에 살고있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