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암 환자들 대다수가 임상에 의존해서 신약 치료를 받고 있고 덕택에 기적적인 결과를 보는 사람이 많은건데
임상을 개좆으로.보는 경우가 존나 많네ㅋㅋ
임상 아니었음 골로 갔을 환자들 존나 많다
댓글 12
ㅇㅈ - dc App
익명(221.139)2021-02-25 01:06
개발되도 임상통과할때까지 임상참여 못하는애들이랑 대조군들 뒤져나가잖음
익명(61.72)2021-02-25 01:28
답글
응급 임상 긴급 승인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익명(223.38)2021-02-25 01:40
답글
아 효과 존나좋으면 그럴수도있겠네
익명(61.72)2021-02-25 01:58
그거 골로가기 직적인사람이나 받으려고 하지 1차 2차인사람이 임상실험받으려는 사람 별로 없음 임상통과만 7~8년 개발합치면 15년 최종 통과 시판까지 되는약이 10~20% 안믿는거임
익명(223.62)2021-02-25 07:29
답글
1기 2기 말하는거냐? 그런 사람들은 진짜 심각한 암 아니면 거의 무난히 완치되는데 뭣하러 임상을 해. 그리고 항암제 임상은 1~3상 도합 평균 4.64년 걸리고 진짜 개쩌는 항암제는 긴급 승인 타서 훨씬 단축되는데 뭔 15년 같은 소리야.
익명(223.38)2021-02-25 09:29
답글
개발까지 합치면 15년이고 임상 1상부터 통과 한다는가정하면 평균 8~12년임 4.64년은 뭐 한국기준인지 모르겟지만 fda승인 기준으로는 존나 길어
익명(223.62)2021-02-25 10:07
답글
◇그리 대단치 않은 임상1상…최종 허가 확률은 9.6%에 불과해 = 바이오기업 가치는 신약허가를 받고 상업화에 성공해야 비로소 입증된다. 그래서 점검해야 할 것이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이다. 후보물질을 찾고 임상3상 시험까지 마무리해야 제품을 상업화 할 수 있다.
시장조사기관 켈리사이펍에 따르면 임상1상에 성공한 물질이 최종 허가를 받을 확률은 9.6%다
익명(223.62)2021-02-25 10:08
답글
평균 8~12년이 소요되며, 임상비용도 5억달러(2016년 기준·6000억원) 이상 든다. 따라서 임상시험에 성공했다는 뉴스가 나오더라도 어느 단계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익명(223.62)2021-02-25 10:09
답글
1980년대 전체 FDA 신약 승인 중 4%에 불과했던 항암제가 2010년 이후 전체 신약의 2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고서는 1999년과 2018년 사이에 항암제 개발 기간이 다른 질환보다 9% 더 길었지만, FDA의 승인 심사기간은 평균 48% 단축됐다고 밝혔다. 이는 희귀의약품 지정 및 우선 검토와 같은 승인속도를 높이기 위한 심사제도가 적극적으로 활용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너가 너무 옛날 자료 갖고 온것 같은데. 그리고 내가 말하는 핵심은 임상도 치료 과정이라고. 그 기간을 그냥 사람 죽어나가는 기간이 아니라니까
FDA는 2010년대 들어서 48% 단축된거면 절반 가까이 단축인거지. 그리고 암 정복이 가능한 치료제가 나왔을때 얘기하는거임 그런 치료제면 확률이 뭔 의미냐 응급 임상으로 다 살려내고 fda 패스트트랙 탈텐데. 치료제 나와도 임상 존나 걸린다는 애들 비판하는거지 지금 암 환자들 임상은 당연히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음. 그래도 요즘은 임상 대부분이 면역항암제 중심으로 병용 시험이고 주치의 고려 하에 시행하다 보니 오히려 생각보다 효과 보는 사람 많다곤 함.
ㅇㅈ - dc App
개발되도 임상통과할때까지 임상참여 못하는애들이랑 대조군들 뒤져나가잖음
응급 임상 긴급 승인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아 효과 존나좋으면 그럴수도있겠네
그거 골로가기 직적인사람이나 받으려고 하지 1차 2차인사람이 임상실험받으려는 사람 별로 없음 임상통과만 7~8년 개발합치면 15년 최종 통과 시판까지 되는약이 10~20% 안믿는거임
1기 2기 말하는거냐? 그런 사람들은 진짜 심각한 암 아니면 거의 무난히 완치되는데 뭣하러 임상을 해. 그리고 항암제 임상은 1~3상 도합 평균 4.64년 걸리고 진짜 개쩌는 항암제는 긴급 승인 타서 훨씬 단축되는데 뭔 15년 같은 소리야.
개발까지 합치면 15년이고 임상 1상부터 통과 한다는가정하면 평균 8~12년임 4.64년은 뭐 한국기준인지 모르겟지만 fda승인 기준으로는 존나 길어
◇그리 대단치 않은 임상1상…최종 허가 확률은 9.6%에 불과해 = 바이오기업 가치는 신약허가를 받고 상업화에 성공해야 비로소 입증된다. 그래서 점검해야 할 것이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이다. 후보물질을 찾고 임상3상 시험까지 마무리해야 제품을 상업화 할 수 있다. 시장조사기관 켈리사이펍에 따르면 임상1상에 성공한 물질이 최종 허가를 받을 확률은 9.6%다
평균 8~12년이 소요되며, 임상비용도 5억달러(2016년 기준·6000억원) 이상 든다. 따라서 임상시험에 성공했다는 뉴스가 나오더라도 어느 단계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1980년대 전체 FDA 신약 승인 중 4%에 불과했던 항암제가 2010년 이후 전체 신약의 2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고서는 1999년과 2018년 사이에 항암제 개발 기간이 다른 질환보다 9% 더 길었지만, FDA의 승인 심사기간은 평균 48% 단축됐다고 밝혔다. 이는 희귀의약품 지정 및 우선 검토와 같은 승인속도를 높이기 위한 심사제도가 적극적으로 활용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너가 너무 옛날 자료 갖고 온것 같은데. 그리고 내가 말하는 핵심은 임상도 치료 과정이라고. 그 기간을 그냥 사람 죽어나가는 기간이 아니라니까
ㅇㅇ 치료과정인것도 알겟는대 최종통과 10%인걸 감안하자면 파산직전에 토토로 역배 건거보다 더 답없는 확률임 솔직히 치료라고 보기에는 도박 아닐까 싶음.. 2016년자료면 그렇게 오래됫다고 생각 안든다 어차피 올해 코로나라서 유난히 긴급승인이 많이나서 평균이 단축됫을지 모르지만 큰차이없을거다 심사기간이 단축됫다는 자료도 몇년이라는 말은 없잖아
FDA는 2010년대 들어서 48% 단축된거면 절반 가까이 단축인거지. 그리고 암 정복이 가능한 치료제가 나왔을때 얘기하는거임 그런 치료제면 확률이 뭔 의미냐 응급 임상으로 다 살려내고 fda 패스트트랙 탈텐데. 치료제 나와도 임상 존나 걸린다는 애들 비판하는거지 지금 암 환자들 임상은 당연히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음. 그래도 요즘은 임상 대부분이 면역항암제 중심으로 병용 시험이고 주치의 고려 하에 시행하다 보니 오히려 생각보다 효과 보는 사람 많다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