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자궁이 개발될 쯤에는 역노화.영생 상용화로 인해 사람들이 이전보다 결혼.출산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변해 다들 결혼.출산을 꺼릴것이고 따라서 출산율은 지금 한국의 초저출산은
애교로 보일 정도로 아이 울음소리 듣기 어려워 질것이며 따라서 여자자궁을 대신할 인공자궁은
나와봤자 수요가 적어 개발이 안되거나 개발이 되더라도 인공자궁 센터가 한 나라당 한곳에만
(우리나라의 경우 서울 단한곳) 존재하거나 그럴듯...
늙지않고 영원히 살게 되면 괜히 힘만들게 누가 애 낳을까??
걍 남들이 꺼려하는 일할 노예계층 필요하다고 말해라ㅋㅋ
근데 어차피 인공지능이 일 다해줄텐데
인공자궁 나오면 결혼 안하고 애를 가질 수 있고 보육도 안드로이드 로봇이 해줄테니 수요가 어느정도는 있을 듯 늙지 않고 오래 살 수 있으며 일상이 여유로울수록 아이를 가지고 싶은 수요도 있을 수 있지. 힘들고 골치 아픈 건 기계가 하고 정서적 교감만 하면 되니까
인간이 직립보행을 하면서 골반 크기가 줄어들었고 출산에 문제가 생기면서 태아 머리가 더 커지기 전에 낳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고.. 그래서 신생아는 다 큰게 아니라 태어나도 눈도 못뜨고 위험에 노출된 거라고 하던데 인공자궁에서는 10달이 아니라 얼마나 키울 수 있을지 궁금하네
중국이나 북한엔 필요하겠지
중국 수요가 엄청날듯 고령화 심각해서 노인인구 부양하려면
역노화해서 노인들 다시 젊게 하는게 더 효율적이지..
지금까지 부각되지않았지만 이세상에 태어나고 싶은 아이가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