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래리 페이지(구글 창업자)와 우정이 깨졌던 때는 오픈AI를 만들었을 때였다.
특히, 일리야 수츠케버를 영입한 것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좋은 인간이고 똑똑하고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힘든 영입 전투였다.
데미스 허사비스와 나는 둘 다 일리야를 품고싶어했다.
그는 구글을 떠날 것인지 구글에 남을 것인지 갈팡질팡했지만
마침내 결국 오픈AI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많은 인재 모집 전쟁을 치뤘지만 이게 가장 어려웠고 가장 핵심적인 사건이었다.
수츠케버가 진짜 핵심 중의 핵심이다 ㄷ..
그를 품고 싶었다. 낭만을 아는구만
내가 좀 의역한거긴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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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goat
알트만도 대단하지만 알트만은 얼굴마담격이지 - dc App
그대를 품고싶소
자네를 품고싶네...
엔비디아 회장이랑 대화하는거보면 사고자체가 다름
goat
내가 여자였다면 그대를 품고 싶소
근데 지금은 오픈AI에 손놓은 이유가 뭐지
2018년에 머스크 특유의 조바심 때문에 지가 오픈ai 경영권 먹으려고 하다 실패해서 떠남
아 그렇구나 머스크답게 ㅄ짓했구나
마성의 남자ㄷㄷ
https://www.technologyreview.kr/exclusive-ilya-sutskever-openais-chief-scientist-on-his-hopes-and-fears-for-the-future-of-ai/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7637
힘들게 얻었지만 결국 NTR당해버린
지가 나간 건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