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universetoday.com/164072/the-most-powerful-ion-engine-ever-built-passes-the-test/
출력 12킬로와트의 태양전지 베이스인듯 ㅇㅇ
정말 아쉬운건 이게 아직도 제논(Xe) 을 추진제로 쓴다는거임
제논은 너무 비싼 추진제여서 상용화가 곤란하기때문에 아쉬울 따름
내가 원하는 최소한의 행성간 항행가능 우주선의 조건은
플루토늄 혼합산화물 연료 원자로 => 현재 소형 핵잠수함 원자로 (ex: 프랑스 해군 루비급) 탑재
최소 비추력 5000이상 이온엔진을 탑재할것
=> 비추력(isp) 은 일종의 로켓의 연비고 화학로켓은 죽어도 500 못넘음
액체수소를 대량 탑재하고 수소를 추진제로 사용 => 추진제가 매우 흔하고 저가임
내부에서 원자로의 잉여전력으로 제한적 농업, 식용곤충, 배양육 생산이 가능할것
=> 인간이 모두 인체3.0 이라 해도 동물의 사료를 생산하여 방주선으로 사용가능
제논을 대체하는게 어려운건 아니지 가벼운 원자를 쓰면 비추력이 확 낮아질뿐이지 그렇다고 가속구간을 늘리면 그만큼 엔진중량이 올라가버리고
내가 찾아보니 비추력 낮아져서 때문은 아니라 현재기술로 엔진 출력과 무게가 답없이 올라가고 이온화 시키는게 출력-발열이 과해서 그런거로 암 혹시 비추력과 관련되있다는 레퍼 있으면 부탁합니노
레퍼는 찾아보면 있을텐데.. 간단한 물리학적 상식임 가속구간이 한정되어있을때 운동량을 늘릴려면 물체의 질량이 무거워야함 무거운 원자일수도 귀해지는데, 제논은 이온화가 쉬우면서 무거운 원자임
내가 알기로 비추력은 배기의 속도와 관련있는데 제논이 이온화 존나쉬운건 알겟는데 무거운 원자면 오히려 배기속력 병신되야 하는거 아님? 대부분 차세대 이온엔진 개념도 보면 수소 추진제던데
이온엔진은 어차피 운동량 적어도 연비=배기속도 가 늘면 좋은거아님
당연히 배기의 속도랑 관련있지 운동량이 속도에 비례하니 그리고 질량과도 비례하고
100m 가속구간이 있다고 생각해봐 자석이 똑같은 힘으로 물체를 잡아당김 1kg인 물체는 빠르게 벗어나는 14초 정도 걸리겠지? 탈출속도는 14m/s 정도일테고 그럼 운동량은 14kg*m/s 정도임 반면에 2kg인 물체는 20초 걸리겠지? 탈출속도는 10m/s 일테고 운동량은 20kg*m/s가 됨
둘다 아주 건전한 토론을 하는군 보기좋아 짝짝
근데 내말은 제논이 굳이 필요가 있을까 라는거지 수소 이온엔진(hydrogen vasimr) 보면 비추력 10000까지도 나오던데
이거 멋있더라 이온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