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421&aid=0005189356


공동 형관문 앞 까지 배달가능한 로봇 딜리.


딜리는 사람과 동선이 겹치면 "잠시만요. 저 좀 지나갈게요"라는 음성 메세지를 보내며, 비켜주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음성메세지를 통해 감사를 표한다. 딜리를 마주치면 인사를 주고받는 시민들도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