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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에 살던 사람들이 상상한 2000년위키 커먼스/장 마크 코테 제공 100여 년 전 사람들은 미래를 어떻게 상상했을까. 최근 인터넷에는 1900년에 살던 사람들이 상상한 그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의 상업예술가였던 장 마크 코테(Jean-Marc Côté)를 비롯한 ...m.dongascience.com역시 저떄나 지금이나 자유롭게 맘껏 날아다니면서 살면서 공중 테니스치고
동물과 의사소통 가능한 기계가 발명되고
인간은 일하지 않고 기계가 일하는걸 꿈꿧엇다
근데 저떄 상상력도 맞는게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 대부분 존나게 앞서갔다는거
설마 우리도 100년뒤까지 노동해방 못하는건 아니겟지
당장나도 초딩때 미래 그림그리기 할떄 자동차 날아댕기는거 그렸음
저 그림이 시대를 앞질러 그렸다고 볼수는 없음 어느정도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로봇이나 초음속 항공기 컴퓨터등 저기서는 없는 혁신들이 있기도하니가 당장 저 화상통화 부분에서도 거대한 장치가 필요하잖아 실제로는 핸드폰하나만 있으면 되는건데
그렇게 디테일하게는 맞추는건 힘들수있지 관점을 의도 목적으로 봐야지 어쩃든 일안하고 기계가 대신 일해주는 노동해방이 목적이라고 보면되지
개개인이 맘껏 날아다니는 소형 비행기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걸 많이 강조했구만 근데 이부분이 지금도 한참 멀었고
이동수단에서는 개인화에서 더 높게 점쳤지만 속도등의 면에서는 그렇게 상상력을 확장하지 못했겠지 자동화면에서도 로봇생산시설이 있는 초거대 생산시설등은 상상하지 못했을거야 봐바 기기 하나당 사람이 하나씩 붙어서 레버를 당기고 있잖아 거대한 공장에서는 사람은 그냥 감시만 하면 되는부분이 상당한데 저기서 더 높게 점치는 부분들도 있지만 현실을 쫒아가지 못하는 부분도 상당히 많음
핵심은 노동해방이라는 목표지점에 도달을 못햇자나? 2000년도에도 노동해방을 못햇다고 끝끝내 기계가 대신일하고 동물들과 의사소통하고
그니까 한마디로 쟤들은 'agi는 2000년에 온다'가 믿음이었지
ㅇㅇ 인공지능없이는 결코 영구적인 노동해방은 불가능하니까
저기 일하는 사람 많이 나오는데 원시적으로 하나씩 레버 당기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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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적어놧자나? 혹시 우리도 너무 뇌절을 심하게 했을수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