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대체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된다면 바로 실직 되는냐?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봄. gpt5정도 나오면 대중들은 슬슬 위기감 느끼고 대기업은 노사협정으로 정치인은 정치인 나름대로 법적으로 기업사이즈 대비 고용보장 비율 만들 가능성이 높음.
왜냐? 특붕이들도 알겠지만, 지금 Ai 특이점 별로 관심없다.
유튜브에 조회수만 보더라도 그렇고 어떤 사람들은 아직 멀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임ㅇㅇ 그냥 느낌적인 느낌이고 그 이상은 아님.
지금처럼 사회시스템, 여론 어떠한 것도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이 상태로 특이점사회로 넘어가면 그냥 답도 없을 가능성이 높음(21세기 러다이어트 운동?)
아마 사회시스템이 완전실직을 떠받칠 수 있게 정비되고 Ai도 인간을 완전히 뛰어넘으면 그 다음부터 순서대로 완전실직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그래도 Ai를 감시하는 조직 및 시스템 그리고 규칙 규정을 만들거나 집행하는 사람들 그리고 치안과 관련된 사람들은 좀 남아있을 것 같음
노조때문에 어렵다고는 보는데 먼저 도입하는 기업들에 비해 경영난이 심해질 것으로 보아 어쩔 수 없다봄 경기가 좋은것도 아니라 AI가 아니더라도.. - dc App
얼마나 빨리 만족할만한 복지소득을 도입하냐에 따라 다를 듯
그래서 미국은 agi 후를 대비해서 제도정비 이미 시작한 거 같은데
미국은 제도정비 다 해놓고 국민 설득하는 동안 한국은 일단 다 실직시켜놓고 미국이 준비해 놓은 제도 베끼면서 국민 안전망 조성할 듯
그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봄. '완전실직'을 시켜 놓는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한 논의일 가능성이 커서
그래도 한국은 선경지명(?) 덕분에 초초저.출/산에 캐쉬카우인 반도체기업도 있고 제조업 위주라서 그나마 괜찮을 듯
정치권이 국민일자리를 위해 발빠르게 규제방안을 도입할 거 같지가 않아. 지금까지 봐온 한국 정치권은 너무 무능하고 지들끼리 싸우기 바빠서
자본주의 시스템이 무너지는 완전 실직을 가만히 보고만 있는 정치적 무능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함
지금도 기업이 노동자 채용할 필요 없어도 일정인원 뽑아야되는데 agi가 사람 대체가능해져도 정부가 강제로 일정인원 채용 하게 기업들 압박하는건 무조건일듯
그치 가능성 높다고 봄. 논란은 많겠지만
차라리 지금이 나음 오히려 설레발치고 뉴스 도배될정도로 지랄나면 반대로 대중쪽에서 AI 반대 이지랄남;; 얼른 후딱 AGI 만들어지고 순식간에 직업보조에서 대체로 순식간에 진행되야 후유증이 적음
현실적 과도기는 의미있는 액수의 기본xx보다 인간할당제가 훨씬 가능성이 높다고 봄
이미 알게모르게 조금씩 실직중이다 뽑아야할 사람을 뽑지않는것도 실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