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에 틀어박혀서 나를 최대한 이해할 수 있는,
그리고 내가 최대한 이해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찾아가면서 살기를 바란다.
내가 누군가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것도,
내가 누군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이제는 지친다.
완몰가고, 카르디쇼프 척도고 나발이고,
그냥 내가 누군가에게 온전히 이해 받고, 내가 누군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삶을 나는 바란다.
골방에 틀어박혀서 나를 최대한 이해할 수 있는,
그리고 내가 최대한 이해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찾아가면서 살기를 바란다.
내가 누군가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것도,
내가 누군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이제는 지친다.
완몰가고, 카르디쇼프 척도고 나발이고,
그냥 내가 누군가에게 온전히 이해 받고, 내가 누군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삶을 나는 바란다.
하고 싶1다는 왜 금지어노
완몰가 망상글 넘쳐서 막아버린듯
씨발 바란다고 바꾸니까 시 같다고 한 새끼 어디감.
혼자 싱글벙글하면서 수정했더니 댓삭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