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이전까지 언어는 문명에 필수적이고 완전한 수단이라 보는데
특이점 이후는 뭐든 예상하는거 이상이겠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언어의 형태임
현재는 글과 말에 생각을 압축시켜 전송시키는 형태인데
이 과정에서 상당한 손실과 불순물이 섞인다고 생각하거든.
사랑이라는 단어는 하나지만 사실상 지구인 80억 각자의
뜻이 있다고 생각함.
사전적인것 말고,
그 의미가 완전히 같다는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현재로선 이런 정보전송의 무결성을 검증할 척도 마저 없어서
우리가 얼마나 큰 손실을 보고있는지조차 모를지도
만약 인간들 개개인이 asi이고, 우주의 탐험자가 된다면
소통이 있을지 자체도 의문인데 일단 하는놈도 있긴 있을거고
궁금하당 ㅠㅠㅠ
분명 이 우주 어딘가에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이상의
효율 개쩌는 상위개념이 존재할거같음.
뇌파통신이 가능해지면 점점 죽을지도 모르겠네..
수백개의 언어를 그대로 놔두는경우, 통합한 새로운언어를 창조하는경우, 완전히 새로운 언어체계가 등장하는경우
생각할때 님 뭐로 생각함?
이거 심오하다 - dc App
니 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