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방향성이 조금 다른 것 같음.
GPT로 게임을 만드는 건, GPT의 덩치가 어떻든 그냥 성능만 많이 올라가면 가능한 일. 혹은 GPT 자체 성능은 애매해도 게임 코딩 분야만 환각 없애고 발달 시키면 될수도.
근데 게임 내에서 GPT가 구동되는 건, 아무래도 경량화가 필요한 것 같음.
그럼 방향이 좀 다른 것 같고....하지만, 지금은 잠잠해도 클라우드게임에서 혹시나 GPT급 LLM을 적당히 싸게하고 대신 돌려주면 될까 싶기도 하고.
익명(175.206)2023-11-12 13:11
답글
게임 내에서 GPT가 구동 되는게 아니라 만드는 게임엔진에 적용해서 코딩같은걸 자연어로 만들고 상황에 맞는 이미지 생성하고 그럴거라는 거임.그리고 이미 GPT 들어간 게임 있고.
둘의 방향성이 조금 다른 것 같음. GPT로 게임을 만드는 건, GPT의 덩치가 어떻든 그냥 성능만 많이 올라가면 가능한 일. 혹은 GPT 자체 성능은 애매해도 게임 코딩 분야만 환각 없애고 발달 시키면 될수도. 근데 게임 내에서 GPT가 구동되는 건, 아무래도 경량화가 필요한 것 같음. 그럼 방향이 좀 다른 것 같고....하지만, 지금은 잠잠해도 클라우드게임에서 혹시나 GPT급 LLM을 적당히 싸게하고 대신 돌려주면 될까 싶기도 하고.
게임 내에서 GPT가 구동 되는게 아니라 만드는 게임엔진에 적용해서 코딩같은걸 자연어로 만들고 상황에 맞는 이미지 생성하고 그럴거라는 거임.그리고 이미 GPT 들어간 게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