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AI가 예측해준 단백질 구조정보가 신약개발의 실험을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인지는 물음표
2. AI가 왜 이런 구조를 예측했는지 명쾌하게 설명 안됨 연구자 입장에서는 신뢰도 문제 발생
3. 데이터 부족한 상황에서 제대로 구조예측 할 수 있을지 의문
4. 신약개발 10%정도 빨라질까 생각
5. 너무 믿지 말고 검증해서 써라
참고로 백민경 교수는 워싱턴대 포닥 시절 단백질 구조정보를 예측해주는 프로그램인 로제타폴드를 개발해 네이처지에서 선정한 당해년도 최고 연구성과에 선정됨
그 업적으로 최근 서울대 생명과학부 조교수 임용됨
화학전공, 연구분야 계산생물학, 구조생물학
실제로 알파폴드는 참고용이긴하지 단백질이 구조가 곧 기능인데 살짝의 각도와 접힌정도가 너무 기능이 다르니까 in silico로 바로 대채할려면 알파폴드 4정도는 나와야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