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고자 하는곳이 3만광년 떨어져있어도 실제로 빛의속도로 3만년 걸려야 갈수있는게 아니고
여행자 입장에서 빛의 속도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극한) 거리는 단축된다고 함
즉 여행자가 빛의 속도에 얼마나 가까운가에 따라서 3만광년 거리를 왕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3년으로 단축될수도 있다고 함
대신 출발지점에 있는 사람들은 여행자가 돌아오려면 실제로 6만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함
ㅈㄴ 신기하지?
여행하고자 하는곳이 3만광년 떨어져있어도 실제로 빛의속도로 3만년 걸려야 갈수있는게 아니고
여행자 입장에서 빛의 속도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극한) 거리는 단축된다고 함
즉 여행자가 빛의 속도에 얼마나 가까운가에 따라서 3만광년 거리를 왕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3년으로 단축될수도 있다고 함
대신 출발지점에 있는 사람들은 여행자가 돌아오려면 실제로 6만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함
ㅈㄴ 신기하지?
이정도 차이 나려면 광속의 몇퍼로 가야함?
정확한 계산식은 모르지만 아마 99.999999999% 이럴거임
광속의 99.999999875%의 속도로 가야함
아니 제약인게 공간의 속도는 제약이 없기 때문에 절대로 도달할 수 없는 구간이 존재함 관측가능한 우주만 해도 94프로는 이미 갈 수 없는 고싱라고함
우주선이 빛의 속도의 99.9%로 이동한다고 가정했을 때, 로런츠 계수를 사용해 시간 지연을 계산하면, 우주선 내부에서의 여행 시간은 지구 시간보다 훨씬 짧게 느껴집니다. 예를 들어, 지구에서 보면 30,000년이 걸릴 수 있지만, 우주선 내부에서는 몇 년 또는 그보다 짧은 시간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역설적으로는 이게 제약임 거리가 멀면 사실상 같은 시공간을 공유할수없다는뜻임 실시간 통신이 불가능하다는뜻 물론 양자얽힘으로 통신하는 요즘 개념이 있지만 일반상대성이론 수준에서는 몇광년의 거리 스케일에서는 실시간 통신 불가
문명 입장에선 제약맞지 저렇게보내면 뭐하냐 사실상 미래로보낸건데
D메일 보내고 싶
완전 일방통행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