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고대 혈종과 교수가 2025년엔 동네병원에서 개인 맞춤 치료로 암 고치는 세상이 올거라 했다
그해에 암 게놈 프로젝트가 완성되면서 개인 맞춤형 치료가 엄청난 탄력을 받는다
면역세포치료 분야가 급성장중인데 면역세포치료는 개인의 면역세포를 유전자 조작해서 재주입하는 개념이라 개인맞춤치료의 핵심이다 요즘 박셀이니 녹십자셀이니 하는게 이 분야다
얼마전 정부에서도 개인맞춤치료 보편화를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여기도 2025년 이전 시기로 잡고 있다
개개인의 유전 정보를 파악해 맞춤 치료를 하는 차세대 치료가 보편화 된다면 암 정복은 8부 능선은 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이게 보편화 되면 그 다음은 나노로봇이 될거임
ㅈㄹ 천문학적인 장비의 가격을 동네 병원이 어케 감당한다고 ㅋㅋㅋㅋ
가격 금방 낮춰져 지수성장 한다면
캡쳐본을 다 안올려서 그러는데 동네병원에서 조직 뗀걸 그때가선 정부기관에 보내서 조직검사를 하고 결과에 따라 항암제를 택하는 식으로 가게 된다고.
ㅇ
이놈의 암은 예전부터 치료하네 마네 하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병원에서 픽픽 뒤져나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