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 기준이 미개할정도로 원시적이고 제멋대로인 폐기물 수준 이론이었고,
질병내성은 압도적인 유전자편집 기술로 누구나 극복가능해지고
우성과 열성이 우월과 열등이 아님은 모르는놈이 간첩일정도로 당연한 사실이고
이목구비와 팔다리 길이, 전반적 외모는 환경에의한 적응의 산물 : '자연선택' 및 '수렴진화' 이고
IQ의 차이는 지능의 차이를 대변하지않으며 교육 수준에 따라 올라가고
인종간 지능차이는 없다고 밝혀진지 오래고
현대의 기준으로보면 강한놈이 살아남는거다 X 살아남는놈이 강한거다 O 이게 뉴 노멀이고
마지막으로 장엄하고 위대한 특.이.점 앞에서 이 taboo 서브젝트를 다루는것은 그 이유가 추호도없으며 하등 무가치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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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이 힘이다 - 난 동의함. PC주의가 무조건 옳다 - 노코멘트, 타부 서브젝트로 분류. 우생학의 대체재인 신우생학 - 이거는 특이점과 연결되나 도덕적 기준을 충족되면 안할이유가 없다봄 예) 질병치료와 내성을 위한 유전자편집 사용
인종간 지능 차이 있다고 했다가 노벨상 빼앗긴 과학자있잖아 우생학은 병신 같은 거 맞는데
걔도 걍 근거 없이 내뱉은 말임 ㅋㅋ 걔네들 근거의 근원을 파보면 거의 다 백인우월주의 단체 출신이 주장한 것들임 인종간 IQ차이는 존재하지만 그게 유전적인 차이는 아니라는것이 현대 심리학이 연구 끝에 밝혀낸 사실임 자세한 사항은 위키피디아의 race and intelligence 참고
지능차이가 없다고? 그럼 왜 죽어도 서울대 의대나 고시 합격 못하는건 뭐임?
시험성적, 면접통과 그건 애초에 지능이라고 보지않음, 요인이 너무나 많고 개인적상황, 학습습관, 학습기술, 학습환경이 크게 좌우한다봐야지
글쓴이야 난 도저히 지능차이가 없다는 말을 받아들일 수 없음. 사람마다 재능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이를 지능이라고 보지 않는건 말장난 같아 보임. 누구는 죽어도 음치이고, 방시혁첨럼 작곡 못하고, 메시처럼 축구 못하고 그러는데. 용어만 다르게 하는 말장난 같음
지능차이는 있을 수 밖에 없음 아직 인간 뇌의 모두를 알수없기에 지능의 정확한 정의를 내릴수는 없지만 iq 테스트에서 다루는 언어적, 비언어적 능력이 인간 지능의 일부라는 사실은 부정할수가 없고 추리, 추론 능력의 편차는 저능아, 일반인을 비교해보면 알수있듯이 상당히큼 물론 특이점만 온다면 개인의 선택으로 뜯어 고칠수 있으니 결국 의미가 없어 지겠지 - dc App
인종간 지능 차이가 없다고 개인별 지능 차이가 없는게 아니라 58.143아
외모 차이는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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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즘이 구체화되면 그때는 비사이보그들과 구인류를 구분하는 구간이 오지않을까 싶다.
우생학은 총균쇠로 이미 분쇄
환경적 결정론과 문화적 인터랙션, 테크와 자원, 그리고 disease
우생학이 의미없는게 조만간 인간의 유전자를 맘대로 바꿀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