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능 수학 22번


GPT-4랑 Math mentor 둘 다 풀게 시켜봤는데

풀기는 커녕 접근조차 못하다가 그냥 포기해버리는데?


프롬 이것저것 갖다 써봐도 내뱉는 말만 조금 달라질 뿐

지 혼자 말하다가 ㅈㅈ쳐버림


아무래도 아직 갈 길이 먼 거 같음


내 생각엔 LLM 구조 자체의 한계 때문에 추론을 못하는 거 아닌가 싶음


LLM 트랜스포머를 보면 추론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부분이 1도 없잖아

트랜스포머 이후로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해야 AI 분야에서도 발전이 있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