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불문하고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음악, 게임 등 다양한 매체에서 AI가 사용됐다고 하면 거부감부터 든다는 팽팽한 적대심이 감돌고 있는데,
이새끼들은 기술 발전을 '밥그릇'을 잃는 것과 동일시하며 인공지능이 생계를 잠식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 같음
AI에 대한 두려움이 적대감 or 혐오감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AI가 마치 악의적인 존재인 것처럼 부당하게 비난받는 게 어이가 없음.
요새 대중들의 일반적인 반응은 새로운 기술이 종종 의심과 거부감을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산업적 전환기에 나타나는 역사적 저항과 비슷해 보임 ㅋㅋ
변화에 대한 불안감의 오래된 패턴으로, 미지의 것에 대해 이해보다는 저항에 부딪히는 것 같음.
특히 잠재적인 이점을 고려할 때 AI에 대한 이러한 태도를 목격하는 것은 특이점을 믿는, 특이점의 존재를 아는 우리로선 당혹스러운 일이지 ㅇㅇ
GPT5 나오면 더 심해지려나, 아니면 이제 슬슬 적대적인 태도를 벗고 받아들이려나 궁금해진다
이럴때일수록 더 성능 좋은게 나와서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어야지
알트만 '해줘'
확실한건 막아지지도 않지만 막는다고 발버둥칠수록 그나라는 도태임 생산성에서 게임이 안됨
초지능은 그것을 기억할것입니다
마굿간 인부들이 정비소에 돌 던져봤자지
나름 이해는 됨. 기준선을 넘지 못할 정도로 퀄리티가 낮기 때문임 음악쪽은 그나마 좀 낫더라. 실제로 들어보면 괜찮은 곡들이 많음
그림은 달리3, SDXL, 니지저니 정도쯤 되면 슬슬 볼만해지는데 모델 교체, 컨트롤넷, 로라를 이용할 수 있는 SDXL 이외엔 원하는 것을 자유자재로 못 만든다는 족쇄가 있고
다 조지면돼 - dc App
대중은 그렇게 계산적이고 똑똑한 존재가 아님. 그냥 느낌상 나빠보이면 반대라는 동물들임
ㄹㅇ암만 생각해도 인간은 대체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