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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 교수가 만든 다중지능 이론.


다들 알다시피 IQ로는 모든 지능을 설명할 수 없음. 공부 존나 잘하는데 사회생활 못하는 친구들 보면 얘는 똑똑한건가 멍청한건가 싶지?


공부 드럽게 못하는데 잔머리 존나 잘돌아서 이것저것 사업하며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고.


IQ는 애초에 정신지체아를 가려내기 위한 시험이고 그 검사를 만든 비네도 검사 결과를 수치화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함.


장애인과 유전병 있는 사람들 불임수술시키는 단종법이 이걸 근거로 한 우생학에 의해 만들어짐.


'성격 차이'란 것을 대중에게 인지시킨 MBTI처럼 다중지능도 널리 쓰여진다면 현재의 줄세우기 문화 대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됨.




특갤에 이걸 가져온 이유는 agi가 거의 다가오는 이 시점에 현재 언어모델에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평가하고 이해하는데 도음이 될 것 같아서 가져옴.


인간 기준의 지능을 기계에 1:1로 대입하긴 어렵겠지만 기준점이 있는게 편하지 않겠음?


자연지능은 비전데이터를 이용해 개체들을 데이터베이스화 시키고 분류하는 능력


공간지능은 비전을 이용한 학습과 달리가 있겠고


운동제어는 자동차나 로봇같은 하드웨어 등장 이후에 의미가 있겠지?


여기엔 없지만 실존적지능이란게 업데이트 됐는데 인간의 존재 이유같은 철학적 사고에 관련된 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