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에 가까워진 가계부채와 노동대체가 만날 때 무너짐

지금 이미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구조조정이 진행중임


여기다가 인공지능까지 가미하면 두 개의 실업쓰나미임


일자리라던지 불로소득 루트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외로 과도기를 버티는 멘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태어난 김에 그저 살아가는 것과 AGI 나올 때까지 버티는 건


후자는 동기부여가 하나 더 추가되는 거라서 정신적으로 다름


지구온난화라던지 신냉전의 위험은 너무 거대한 리스크들이라서


개인이 대처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우니 생존에 관심 갖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