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발전하지 않으면 사실 뭘 할 수 있을지도 애매할듯
1. 1024개의 채널
채널 수는 최근 딥브레인용 초고해상도 Neuropixels 2.0이 나와서 대단히 차별적이진 않음
2. 배터리수명
이건 기존 dbs랑 비슷한듯?
3. 무선송수신범위가 꽤 넓은데 이건 online 분석을 하거나 애플리케이션 확장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좋을지도
4. 모든채널자극가능?
이게 아주 혁명적인데 하필 피질부분이라 어느정도까지 잘 줄 수 있을지
흑질쪽을 타겟으로 했다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현재는 64채널 중 한 그룹을 자극할 수 있다던데
문제는 그 자극 준거 아티팩트 주변에 다 누설될텐데 그건 걱정스럽고, 아마 그래서 lfp를 못보는걸지도
5. 왜 스파이크만?
스파이크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는 뉴런마다 다 다르게 뜬다는점임
훨씬 고차원 정보를 디코딩하려면 아무래도 좀 일정하게 나오는 lfp를 봐야할텐데 그건 아티팩트때문에 안되는지 스파이크만 보는듯
재밋는 시도지만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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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gpt계열의 self supervised learning이 그냥 좋은 표현학습이지 진짜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은 안하긴 해서... 암튼 둘 다 놀라운 발전이지만 갈길이 앞으로 까마득해보이긴하네...
뭐라는지 모르겠다. 완몰가까지 로드맵은 뇌의 어디까지 어떻게 조져야 하는지 감이 안옴
한참 남았어~ spike신호를 임상에서 거의 안쓰려는 이유가 있는법...
그런건 걍 초지능에게 맡기도록 하자.
-선-
ㅡ선
당연히 더 발전하겠지 그리고 1차 목표가 장애인치료임 전신마비환자, 시각장애인, 사지절단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