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 때 AI의 약점은, AI라고 전부 합쳐서 부르는 게 문제임.
그냥 무난한 추천시스템이나, 디시젼트리도 AI로 쳐주는데...사실 적당히 선형적 발전 중인 AI 분야도 많고.
기적은 LLM에서만 일단 먼저 일어났다고 보는 게 맞는 듯. 그 여파로 다른 분야에 투자가 늘면서, 그만큼 성장한거고.
그리고 지금까지 사실 AI 적용했지만 AI라는 말 안 쓴 제품,서비스도 있었지.
이제부턴 뭐만하면 다 AI라고 할텐데, '성능이 왜 이래? AI라며?' 라는 소리가 계속 나올거임. 그때 AI에 대한 불신이 강하게 올라올텐데, GPT5랑 GPT6가 잘 선도하길 바랄 뿐.
핵융합에 다이슨 스피어 하나만 만들어도 무적수준 아닌가
그게 뚝딱하고 떨어지는거도 아니자너. 난 화성개발쪽이 오히려 더 실현성 높다고뵈
내가 볼 때 AI의 약점은, AI라고 전부 합쳐서 부르는 게 문제임. 그냥 무난한 추천시스템이나, 디시젼트리도 AI로 쳐주는데...사실 적당히 선형적 발전 중인 AI 분야도 많고. 기적은 LLM에서만 일단 먼저 일어났다고 보는 게 맞는 듯. 그 여파로 다른 분야에 투자가 늘면서, 그만큼 성장한거고. 그리고 지금까지 사실 AI 적용했지만 AI라는 말 안 쓴 제품,서비스도 있었지. 이제부턴 뭐만하면 다 AI라고 할텐데, '성능이 왜 이래? AI라며?' 라는 소리가 계속 나올거임. 그때 AI에 대한 불신이 강하게 올라올텐데, GPT5랑 GPT6가 잘 선도하길 바랄 뿐.
오 신선하고 통찰력있는 관점인거같엉
핵융합 몇년안에 만든다고했으니까 그거 나올때가 ㄹㅇ 특이점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