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러면 기술혁명이 나오면 지금보다 더 증가한다는거잖아 혁명이 일어나면 일자리는 고품질로 계속 단축되고 투자하는 자본가들은 굳이 신경써줄 이유는 없고
익명(118.46)2023-11-14 08:49
답글
빈부격차는 늘고 최소생활수준은 올라가서 삶은 더 풍요로워지는데 정신적인 결핍은 더 커지겠지
익명(n3fqjh74pug5)2023-11-14 08:53
답글
최소 생활 수준이 거리에서 펜타닐 빨면서 죽는게 최소 생활 수준이냐? 차라리 장원제가 더 나앗겟네.
익명(118.46)2023-11-14 08:54
답글
그렇게치면 과거에는 처형당하거나 고문당하거나 더 심각한경우도 많음 그냥 일반 하류층 생활 서민생활로 비교하는게 맞지
익명(n3fqjh74pug5)2023-11-14 08:57
답글
일자리를 못구해서 노숙자가 된다는건 심각한거임 니논리면 현대에외서 대량생산을 통해 유토피아가 왓엇어야함 그러나 자산의 99프로는 자본가가 가지고잇음 개네들은 나눠주지않음 부를 통해 축적해서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지
익명(118.46)2023-11-14 09:00
답글
넌 너무 극단적인 예시를 들면서 딴소리를 하고있음. 과거에는 모두 일자리 잘 구하고 노숙자 없었음? 최소생활수준이 과거가 더 높다고 주장하는건 너무 편향적인 시각임
익명(n3fqjh74pug5)2023-11-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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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극단주의지? 대량실업으로 노숙자는 폭증하고 이제는 어지간한 지능없으면 일자리를구하지 못하는 세상이왓는데 이건 내가 말한것이아니라 다른 전문가들도 말하고잇음
익명(118.46)2023-11-14 09:08
그건 어쨌든 재화가 한정되어 있고 값어치가 있을때 때 나타나는 현상
익명(eradd)2023-11-14 08:51
답글
한정되있다는것에대해선 동의를 못하겠음 지금 기술력으로도 저렴한 주택을 마구잡이로 지어서 노숙자 문제는 해결이 가능함 그런데 정부는 노숙자를 해결하지않고 죽이는 쪽을 택함 당장 이팔분쟁만봐도 자그마한 땅가지고도 분쟁이 일어나는데 한치의 양보도 없는 인간 특히 상위의 자본가들이 서민을 신경을 써준다?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그건 없었는데
익명(118.46)2023-11-14 08:53
답글
세상에 빈 땅이 많으니 거기가서 살면 되는데 세계는 왜 주요 도시 땅값만 오르는지 설명하고 그 설명이랑 재화가 무한해져서 값어치가 없어지는 세계가 서로 합치되게 말해보셈
익명(ljgda12)2023-11-14 09:00
답글
그니낀 이론상 빈땅이 많으니깐 거기다 집지어서 대량생산해서 식량 나눠주면 그만아니냐 근데 그런건 없잖아 부를 자본가가 독점하는데 어째서 미래에도 달라진다고 보는거임?
익명(118.46)2023-11-14 09:03
답글
아 전 시작 댓글 쓴 놈이랑 다른 놈이고 부동산 같은건 '아무튼 재화 무한하면 된다고' 라는 주장으로 설명 안된다고 비판하는 쪽임
익명(ljgda12)2023-11-14 09:31
답글
한정되어 있지. 그 빈땅에도 당연히 주인이 있고, 집 짓는데 드는 비용도 공짜가 아니고 어쨌든 현재 무한하지 않으니까 아무리 저렴해보이고 이론상 일케일케 하면 될거 같지만 그게 다 돈임
익명(eradd)2023-11-14 09:41
답글
강남 부동산이 건축비용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그거가 0이 된다고 쳤을 때 노숙자가 들어가서 살 수 있을지 생각해보셈
익명(ljgda12)2023-11-14 09:46
답글
재화가 0 이 되면 단순히 건설비가 한푼도 안든다가 끝이 아니라 어디에 살아도 상관없는 세상이 옴
익명(eradd)2023-1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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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다 해도 물리법칙의 제약이 남아있고, 시간이라는 재화의 희소성이 사라지않는다면 기회비용 없는 재화 무한 세상은 안 옴
예를 들어, 완몰가로 들어가면 모든 게 디지털로 돼있기 때문에 재화 복제 비용은 굉장히 저렴해지지만
세계 하나를 Ctrl+C, Ctrl+V 한다쳐도 데이터 복제하는데 드는 시간은 하루가 됐든, 이틀이 됐든 물리적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음.
그 결과 재화의 복제에 드는 물질적 비용은 0에 가까울지 몰라도, 시간 비용은 여전히 남아있어서
한 번 어떤 재화를 복제하기로 결정하면 다른 재화를 선택하는데 시간 비용이라는 기회 비용이 발생하게 됨
익명(112.159)2023-11-14 10:07
답글
이렇게 되면 더 나은 선택을 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간의 생활 수준 격차가 날이 갈수록 벌어지게 되고, 그걸 따라잡으려면 축적된 시간 비용만큼은 지불해야함.
이게 특이점 초기에는 10분 20분 정도면 따라잡을 수 있을지 몰라도 점점 고인물화될수록 신생아와 특이점 초기 세대의 차이는 1달, 1년, 10년으로 점점 격차가 벌어지게 됨.
그럼 지금 특붕이들이 생각하는 '수요에 비해 부존량이 적은 자원이 희소하다'는 개념이 아닌
'수요에 비해 복제 시간이 많이드는 자원이 희소하다'는 경제학적 희소성 개념에서 공급 Shortage가 올 수 있음.
익명(112.159)2023-11-14 10:28
답글
이런 현상이 안 나타나려면 사람의 욕망이 한 2200년쯤 되면 더 이상 커지지 않고 그 기술 수준에 만족하는 한편, 기술은 계속 발전해야함.
특이점이 와서 현대에 재화라고 부르는 것들을 공기처럼 마음껏 갖다쓸 수 있게 되더라도, 사람들 눈이 같은 속도로 높아지면 미래에는 새로운 희소한 재화들이 계속 연구되고 생산될거거든.
무말랭이 무한 생산 가능하면 뭐함? 샤인머스캣이 먹고 싶대는데.
익명(112.159)2023-11-14 10:28
답글
2200년에 인간이 아직 존재한다면 다 사이보그화해서 지능증강도 존나 하고 욕망이나 이런 기본 감정들은 그 시대에 맞게 조절하면서 살듯 또 그렇게 증강된 지능의 욕망은 세속적으로 생각하는 우리의 지금 욕망과는 다를 수도 있고 그때까지 호모 사피엔스라는 존재가 유기체 몸뚱이로 존재할거 같지가 않다
익명(1.238)2023-11-14 10:44
기술적 혁신으로 해결될거임. 현대 사회에서 선진국이면 노숙자가 고작 1%도 차지 안함. 계속 줄어들거임 - dc App
은바다(nmra3fmzhxmg)2023-11-14 08:53
답글
기술적 혁신이 지금기술로도 해결이 가능하다고 그런데 못하는데 어떻게 해결이 된다는거임? 미국은 모든것이 로비야 돈이면 다되 돈가진 기술회사가 왜 나눠주게큼 정책을하게 만듬? 정치인 로비해서 자기들 유리하게 총기규재처럼 해버리면 그만인데
익명(118.46)2023-11-14 08:55
답글
경제적으로 부유해질수록 복지 지출비가 늘어서 노숙자의 숫자는 줄어듬. 좋은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것은 아니어도 좀 오래된 주택이라도 정부가 지급해줌. 그럼에도 노숙자가 있는것은 정보를 모르거나 안타까운 복지 사각지대인 경우 - dc App
은바다(nmra3fmzhxmg)2023-11-14 08:55
답글
한국에서는 노숙자의 숫자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경제가 부유해질수록 복지 지출비가 늘어나고 기술적인 혁신으로 저렴해짐. - dc App
은바다(nmra3fmzhxmg)2023-11-14 08:56
답글
과거 인터넷 이용하는 것은 부유층만 가능했고 컴퓨터도 비싸서 못샀지만 지금은 기술발전으로 가격이 저렴해지고 10만원 짜리 컴퓨터로도 일반적인 사용이 가능함 - dc App
기술적 특이점은 기계가 인간보다 영리헤서 지금까지의 사회제도가 붕괴되는데 어째서 인간의 규율 규제 관습으로 생각하냐? 지금도 대량생산이 가능해도 해피엔딩 따위는 없는데
익명(118.46)2023-11-14 09:01
답글
과거와 비교하면 과거는 지옥이었고 지금은 행복해진 편이야. 지금 가난한 사람들이 있다해도 그것이 늘어나는 것이 아님.. 천천히 줄어들 뿐이지...;; 왜 비관적으로 생각함? - dc App
은바다(nmra3fmzhxmg)2023-11-14 09:03
답글
행복해진 편은 동의를 못하겟음 과거에는 그레도 일자리는 구하기쉬웟음 현대에는 어지간한 지능이 없으면 무인화로 일지리를 구하기 어려운시대임 노숙자가 폭증하는것도 그런 이유에서 나온것이었고
익명(118.46)2023-11-1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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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휴무일이 크리스마스 밖에 없었다. 휴무를 원하면 해고가 될까봐 두려워서 말도 못하던 시절임.
그러다 일요일 만큼은 쉬자며 주6일 근무제가 시행되고 오랜 시간이 지나자 주5일 근무제 시행과 노동시간도 줄어듬. 이젠 주4일도 시행하자는 이야기도 많아짐. - dc App
은바다(nmra3fmzhxmg)2023-11-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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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일자리고 나발이고 칼이 잘 갈렸나 장수가 부하 목 그냥 베어보던 시절임 미래는 더 나아지고 있는데 왜 그렇게 부정적이냐
익명(211.219)2023-11-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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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랑 행복은 좀 다르긴함 과거보다 풍요로워진건 맞는데 행복도가 높아진건 아닌거같긴함
익명(n3fqjh74pug5)2023-11-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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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비극이었다. 더러운 환경에서 일하고 쉬고 싶어도 못쉰다. 아프면 참아야 했고, 가족들 보고 싶어도 휴가를 안줘서 못보던 시절임. 일해도 싸구려 빵 하나만 먹을 수 있어도 가난한건 아니었음. 싸구려 빵 하나조차 못먹으면 빈곤한거였다. - dc App
은바다(nmra3fmzhxmg)2023-11-14 09:09
답글
그니깐 그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진 사람한테나 해당되는 말이고 어떤 국가는 양질의 일자리를 모두에게 나눠줄수가 없어서 전체인구중 실업자가 40프로가 넘고 선진국은 직업이 첨단으로 줄어들어서 이제는 대량실업 노숙자 테크로 빠르게 흘러가고 잇는데
익명(118.46)2023-11-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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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일자리가 첨단으로 줄어들고 궁극에는 ai가 모두 대체헤버리면 대량실업 노숙자 엔딩은 피할수가없는데 과거보다 더 비참해지는데? 거리에서 펜타닐 빠는 노숙자가 과거에 직장다니던 사람보다 과연 풍요로울까?
익명(118.46)2023-11-14 09:11
답글
너무 너가 비관적이라서 대답하기 귀찮다. 에휴 - dc App
은바다(nmra3fmzhxmg)2023-11-14 09:14
답글
페니실린 없던 시절에 함 살아봐야 ㅋ
익명(eradd)2023-11-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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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 없던 시절에 살아봐라 그때는 안다치면 됏엇네 지금음 펜타닐 꼽고 헤롱헤롱거리면 불치병으로 막지도 못하는데?
익명(118.46)2023-11-14 09:16
답글
안다치면 됐엇대 ㅋㅋㅋㅋ그래 니말대로 ai가 모두 대체해서 지구의 새주인이고 먹이사슬 정점이네 결론. 끝. 미개한 호모 사피엔스 여기에 잠들다 됏음?ㅋㅋㅋ
익명(eradd)2023-11-14 09:18
밑에 글 놔두고 새글 왜 팜?
익명(211.219)2023-11-14 08:55
기계 자동화 전까진 힘들거라 봄
익명(y5u3342dhc4e)2023-11-14 09:00
답글
뭐가 힘듬? 안하고 무시하는거지 집 대량으로 짓고 식량 생산해서 공급하면 노숙자문제는 이론상 쉽게 가능함 그런데 자본가는 안하고 방치하는쪽으로 유도함
익명(118.46)2023-11-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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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9 본인이 든 예시가 곧 문제를 해결할 기술력이 충분하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중 하나임
현대 자본주의적 생산/소비/분배 구조는 성역화될만한 완벽한 구조랑은 거리가 멈. 당장 AI한테 컴퓨팅 리소스 자본주의적으로 활용하라고 주문하는 연구소가 있으면 ㅂㅅ 취급 받을거임.
장점도 단점도 큰데 아직까지는 장점이 더 커서 쓰고 있는거고, 그건 로마 노예제랑 중세 봉건제도 마찬가지였음. 단점이 장점보다 커지기 시작하면서 두 체제가 종말을 맞고 자본주의가 보편화된거지.
익명(112.159)2023-11-14 10:39
답글
각설하고, 이 말인 즉슨 생산력이 차고 넘쳐서 대풍년에 농산물 값 떨어진다고 밭 갈아엎는 현대 사회처럼
AI시대가 와서 현대의 식량 생산, 주택 건설 기술처럼 전세계 사람들의 니즈를 커버할 수 있는 기술력이 있어도 생산양식, 기술 발전 양식, 국내외 경쟁 구도 등에 따라 그 기술력이 사람들을 먹여살리는데 활용되지 않고 다른 목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 걸 의미함
익명(112.159)2023-11-14 10:43
답글
그래서 충분한 기술력을 달성하냐? 보다
그 기술력을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지 결정하는 조직 구조는 어떨 것이며, 의사결정을 내리는 집단은 누가 될 것인가? 가 훨씬 중요함
그래서 ASI가 '목적'을 결정하는 사회를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거임.
나한테는 내가 최우선 순위지만, 내가 아닌 누군가 혹은 무언가한테는 내가 아닌 지가 직접 설정한 다른 목적이 최우선순위가 되기 때문이지.
ASI가 스카이넷이나 울트론 같은 빌런이나 악당이돼서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관심이 소홀해지거나 사라지기만 해도 그 기술력이 우리를 위해 충분히 쓰이지 않을 수 있는거임.
그런 미래는 특붕이들이 원하는 미래와는 다를 것이기 때문에, ASI 나왔다고 끝나는게 아니고 ASI의 목적을 인류 통제 하에 두기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져야함
익명(112.159)2023-11-14 10:51
한국 청년 노숙자는 조금 줄어듦. 첫 차 5시에 시작하니까.
익명(qpalzm0147)2023-11-14 09:16
인공지능이 인간들을 지배하기 전까지 빈부격차는 못 없앤다
익명(118.36)2023-11-14 09:46
답글
ㄹㅇ이런 얘기들 볼때마다 빨리 ai가 인간을 지배해주면 좋겠음 그냥 인간은 답이 없다
익명(211.219)2023-11-14 10:05
답글
인간이 만든 자본주의도 솔직히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후지고 asi라는 철인이 해결해주길 바래야지 인간이 머가리 굴려봐야 거기서 거기임
익명(1.238)2023-11-14 10:47
빈부는 못없앰
익명(124.58)2023-11-14 09:55
이래서 돈없는 거지새끼들이 알을 까면 안되는거임 이새끼 개발작하는거만 봐도 ㅋㅋ
익명(8ju2hdr7ifohuqh)2023-11-14 09:55
답글
익명(14.55)2023-11-14 11:30
식량산출지에선 썩어날정도로 넘쳐나도 그것을 필요한 사람에게 분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공짜가 아님
기술혁명때마다 빈부격차는 항상 늘어왔음
아니 그러면 기술혁명이 나오면 지금보다 더 증가한다는거잖아 혁명이 일어나면 일자리는 고품질로 계속 단축되고 투자하는 자본가들은 굳이 신경써줄 이유는 없고
빈부격차는 늘고 최소생활수준은 올라가서 삶은 더 풍요로워지는데 정신적인 결핍은 더 커지겠지
최소 생활 수준이 거리에서 펜타닐 빨면서 죽는게 최소 생활 수준이냐? 차라리 장원제가 더 나앗겟네.
그렇게치면 과거에는 처형당하거나 고문당하거나 더 심각한경우도 많음 그냥 일반 하류층 생활 서민생활로 비교하는게 맞지
일자리를 못구해서 노숙자가 된다는건 심각한거임 니논리면 현대에외서 대량생산을 통해 유토피아가 왓엇어야함 그러나 자산의 99프로는 자본가가 가지고잇음 개네들은 나눠주지않음 부를 통해 축적해서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지
넌 너무 극단적인 예시를 들면서 딴소리를 하고있음. 과거에는 모두 일자리 잘 구하고 노숙자 없었음? 최소생활수준이 과거가 더 높다고 주장하는건 너무 편향적인 시각임
왜 극단주의지? 대량실업으로 노숙자는 폭증하고 이제는 어지간한 지능없으면 일자리를구하지 못하는 세상이왓는데 이건 내가 말한것이아니라 다른 전문가들도 말하고잇음
그건 어쨌든 재화가 한정되어 있고 값어치가 있을때 때 나타나는 현상
한정되있다는것에대해선 동의를 못하겠음 지금 기술력으로도 저렴한 주택을 마구잡이로 지어서 노숙자 문제는 해결이 가능함 그런데 정부는 노숙자를 해결하지않고 죽이는 쪽을 택함 당장 이팔분쟁만봐도 자그마한 땅가지고도 분쟁이 일어나는데 한치의 양보도 없는 인간 특히 상위의 자본가들이 서민을 신경을 써준다?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그건 없었는데
세상에 빈 땅이 많으니 거기가서 살면 되는데 세계는 왜 주요 도시 땅값만 오르는지 설명하고 그 설명이랑 재화가 무한해져서 값어치가 없어지는 세계가 서로 합치되게 말해보셈
그니낀 이론상 빈땅이 많으니깐 거기다 집지어서 대량생산해서 식량 나눠주면 그만아니냐 근데 그런건 없잖아 부를 자본가가 독점하는데 어째서 미래에도 달라진다고 보는거임?
아 전 시작 댓글 쓴 놈이랑 다른 놈이고 부동산 같은건 '아무튼 재화 무한하면 된다고' 라는 주장으로 설명 안된다고 비판하는 쪽임
한정되어 있지. 그 빈땅에도 당연히 주인이 있고, 집 짓는데 드는 비용도 공짜가 아니고 어쨌든 현재 무한하지 않으니까 아무리 저렴해보이고 이론상 일케일케 하면 될거 같지만 그게 다 돈임
강남 부동산이 건축비용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그거가 0이 된다고 쳤을 때 노숙자가 들어가서 살 수 있을지 생각해보셈
재화가 0 이 되면 단순히 건설비가 한푼도 안든다가 끝이 아니라 어디에 살아도 상관없는 세상이 옴
특이점이 온다 해도 물리법칙의 제약이 남아있고, 시간이라는 재화의 희소성이 사라지않는다면 기회비용 없는 재화 무한 세상은 안 옴 예를 들어, 완몰가로 들어가면 모든 게 디지털로 돼있기 때문에 재화 복제 비용은 굉장히 저렴해지지만 세계 하나를 Ctrl+C, Ctrl+V 한다쳐도 데이터 복제하는데 드는 시간은 하루가 됐든, 이틀이 됐든 물리적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음. 그 결과 재화의 복제에 드는 물질적 비용은 0에 가까울지 몰라도, 시간 비용은 여전히 남아있어서 한 번 어떤 재화를 복제하기로 결정하면 다른 재화를 선택하는데 시간 비용이라는 기회 비용이 발생하게 됨
이렇게 되면 더 나은 선택을 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간의 생활 수준 격차가 날이 갈수록 벌어지게 되고, 그걸 따라잡으려면 축적된 시간 비용만큼은 지불해야함. 이게 특이점 초기에는 10분 20분 정도면 따라잡을 수 있을지 몰라도 점점 고인물화될수록 신생아와 특이점 초기 세대의 차이는 1달, 1년, 10년으로 점점 격차가 벌어지게 됨. 그럼 지금 특붕이들이 생각하는 '수요에 비해 부존량이 적은 자원이 희소하다'는 개념이 아닌 '수요에 비해 복제 시간이 많이드는 자원이 희소하다'는 경제학적 희소성 개념에서 공급 Shortage가 올 수 있음.
이런 현상이 안 나타나려면 사람의 욕망이 한 2200년쯤 되면 더 이상 커지지 않고 그 기술 수준에 만족하는 한편, 기술은 계속 발전해야함. 특이점이 와서 현대에 재화라고 부르는 것들을 공기처럼 마음껏 갖다쓸 수 있게 되더라도, 사람들 눈이 같은 속도로 높아지면 미래에는 새로운 희소한 재화들이 계속 연구되고 생산될거거든. 무말랭이 무한 생산 가능하면 뭐함? 샤인머스캣이 먹고 싶대는데.
2200년에 인간이 아직 존재한다면 다 사이보그화해서 지능증강도 존나 하고 욕망이나 이런 기본 감정들은 그 시대에 맞게 조절하면서 살듯 또 그렇게 증강된 지능의 욕망은 세속적으로 생각하는 우리의 지금 욕망과는 다를 수도 있고 그때까지 호모 사피엔스라는 존재가 유기체 몸뚱이로 존재할거 같지가 않다
기술적 혁신으로 해결될거임. 현대 사회에서 선진국이면 노숙자가 고작 1%도 차지 안함. 계속 줄어들거임 - dc App
기술적 혁신이 지금기술로도 해결이 가능하다고 그런데 못하는데 어떻게 해결이 된다는거임? 미국은 모든것이 로비야 돈이면 다되 돈가진 기술회사가 왜 나눠주게큼 정책을하게 만듬? 정치인 로비해서 자기들 유리하게 총기규재처럼 해버리면 그만인데
경제적으로 부유해질수록 복지 지출비가 늘어서 노숙자의 숫자는 줄어듬. 좋은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것은 아니어도 좀 오래된 주택이라도 정부가 지급해줌. 그럼에도 노숙자가 있는것은 정보를 모르거나 안타까운 복지 사각지대인 경우 - dc App
한국에서는 노숙자의 숫자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경제가 부유해질수록 복지 지출비가 늘어나고 기술적인 혁신으로 저렴해짐. - dc App
과거 인터넷 이용하는 것은 부유층만 가능했고 컴퓨터도 비싸서 못샀지만 지금은 기술발전으로 가격이 저렴해지고 10만원 짜리 컴퓨터로도 일반적인 사용이 가능함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376513
- dc App
기술적 특이점은 기계가 인간보다 영리헤서 지금까지의 사회제도가 붕괴되는데 어째서 인간의 규율 규제 관습으로 생각하냐? 지금도 대량생산이 가능해도 해피엔딩 따위는 없는데
과거와 비교하면 과거는 지옥이었고 지금은 행복해진 편이야. 지금 가난한 사람들이 있다해도 그것이 늘어나는 것이 아님.. 천천히 줄어들 뿐이지...;; 왜 비관적으로 생각함? - dc App
행복해진 편은 동의를 못하겟음 과거에는 그레도 일자리는 구하기쉬웟음 현대에는 어지간한 지능이 없으면 무인화로 일지리를 구하기 어려운시대임 노숙자가 폭증하는것도 그런 이유에서 나온것이었고
과거에는 휴무일이 크리스마스 밖에 없었다. 휴무를 원하면 해고가 될까봐 두려워서 말도 못하던 시절임. 그러다 일요일 만큼은 쉬자며 주6일 근무제가 시행되고 오랜 시간이 지나자 주5일 근무제 시행과 노동시간도 줄어듬. 이젠 주4일도 시행하자는 이야기도 많아짐. - dc App
과거에는 일자리고 나발이고 칼이 잘 갈렸나 장수가 부하 목 그냥 베어보던 시절임 미래는 더 나아지고 있는데 왜 그렇게 부정적이냐
풍요랑 행복은 좀 다르긴함 과거보다 풍요로워진건 맞는데 행복도가 높아진건 아닌거같긴함
과거는 비극이었다. 더러운 환경에서 일하고 쉬고 싶어도 못쉰다. 아프면 참아야 했고, 가족들 보고 싶어도 휴가를 안줘서 못보던 시절임. 일해도 싸구려 빵 하나만 먹을 수 있어도 가난한건 아니었음. 싸구려 빵 하나조차 못먹으면 빈곤한거였다. - dc App
그니깐 그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진 사람한테나 해당되는 말이고 어떤 국가는 양질의 일자리를 모두에게 나눠줄수가 없어서 전체인구중 실업자가 40프로가 넘고 선진국은 직업이 첨단으로 줄어들어서 이제는 대량실업 노숙자 테크로 빠르게 흘러가고 잇는데
결국에는 일자리가 첨단으로 줄어들고 궁극에는 ai가 모두 대체헤버리면 대량실업 노숙자 엔딩은 피할수가없는데 과거보다 더 비참해지는데? 거리에서 펜타닐 빠는 노숙자가 과거에 직장다니던 사람보다 과연 풍요로울까?
너무 너가 비관적이라서 대답하기 귀찮다. 에휴 - dc App
페니실린 없던 시절에 함 살아봐야 ㅋ
페니실린 없던 시절에 살아봐라 그때는 안다치면 됏엇네 지금음 펜타닐 꼽고 헤롱헤롱거리면 불치병으로 막지도 못하는데?
안다치면 됐엇대 ㅋㅋㅋㅋ그래 니말대로 ai가 모두 대체해서 지구의 새주인이고 먹이사슬 정점이네 결론. 끝. 미개한 호모 사피엔스 여기에 잠들다 됏음?ㅋㅋㅋ
밑에 글 놔두고 새글 왜 팜?
기계 자동화 전까진 힘들거라 봄
뭐가 힘듬? 안하고 무시하는거지 집 대량으로 짓고 식량 생산해서 공급하면 노숙자문제는 이론상 쉽게 가능함 그런데 자본가는 안하고 방치하는쪽으로 유도함
220.79 본인이 든 예시가 곧 문제를 해결할 기술력이 충분하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중 하나임 현대 자본주의적 생산/소비/분배 구조는 성역화될만한 완벽한 구조랑은 거리가 멈. 당장 AI한테 컴퓨팅 리소스 자본주의적으로 활용하라고 주문하는 연구소가 있으면 ㅂㅅ 취급 받을거임. 장점도 단점도 큰데 아직까지는 장점이 더 커서 쓰고 있는거고, 그건 로마 노예제랑 중세 봉건제도 마찬가지였음. 단점이 장점보다 커지기 시작하면서 두 체제가 종말을 맞고 자본주의가 보편화된거지.
각설하고, 이 말인 즉슨 생산력이 차고 넘쳐서 대풍년에 농산물 값 떨어진다고 밭 갈아엎는 현대 사회처럼 AI시대가 와서 현대의 식량 생산, 주택 건설 기술처럼 전세계 사람들의 니즈를 커버할 수 있는 기술력이 있어도 생산양식, 기술 발전 양식, 국내외 경쟁 구도 등에 따라 그 기술력이 사람들을 먹여살리는데 활용되지 않고 다른 목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 걸 의미함
그래서 충분한 기술력을 달성하냐? 보다 그 기술력을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지 결정하는 조직 구조는 어떨 것이며, 의사결정을 내리는 집단은 누가 될 것인가? 가 훨씬 중요함 그래서 ASI가 '목적'을 결정하는 사회를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거임. 나한테는 내가 최우선 순위지만, 내가 아닌 누군가 혹은 무언가한테는 내가 아닌 지가 직접 설정한 다른 목적이 최우선순위가 되기 때문이지. ASI가 스카이넷이나 울트론 같은 빌런이나 악당이돼서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관심이 소홀해지거나 사라지기만 해도 그 기술력이 우리를 위해 충분히 쓰이지 않을 수 있는거임. 그런 미래는 특붕이들이 원하는 미래와는 다를 것이기 때문에, ASI 나왔다고 끝나는게 아니고 ASI의 목적을 인류 통제 하에 두기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져야함
한국 청년 노숙자는 조금 줄어듦. 첫 차 5시에 시작하니까.
인공지능이 인간들을 지배하기 전까지 빈부격차는 못 없앤다
ㄹㅇ이런 얘기들 볼때마다 빨리 ai가 인간을 지배해주면 좋겠음 그냥 인간은 답이 없다
인간이 만든 자본주의도 솔직히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후지고 asi라는 철인이 해결해주길 바래야지 인간이 머가리 굴려봐야 거기서 거기임
빈부는 못없앰
이래서 돈없는 거지새끼들이 알을 까면 안되는거임 이새끼 개발작하는거만 봐도 ㅋㅋ
식량산출지에선 썩어날정도로 넘쳐나도 그것을 필요한 사람에게 분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공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