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너 말하는야 너
내가 장담컨데 특이점관련 정보를 듣고 바로 특갤럼이 된 새끼 손에 꼽는다고 본다.
나조차도 처음 알파고랑 이런걸로 AI관심가져지면서 갤주책 접하곤 갤에서 당시 특갤럼이랑 싸우다가 특갤럼된 놈인데..
난 원래 SF물에 관심많아서 관련 소설도 많이 읽고 아이작 유튜브도 구독하고 올라오던 영상 다보고 당시 몇없던 한국의 SF관련 커뮤(지금은 씹틀딱좌파새끼들한테 점령당해서 버림)질도 했었거든
그런 나조차도 갤주가 말하는 2020년대부터 일어날 일들이 너무나도 터무니 없게 느껴졌었으니
지금 갤에서 자긴 특이점주의자다 라고 말하는 특갤럼중에 갤에 와서부터 특이점주의자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다닐만한 놈이 몇이나 있을까싶음.
처음엔 '특이점같은 개병신같은거 믿는 놈들 있다고? 병신들아니야 현명한 내가 깨우쳐줘야겠다'하고 와서 뭐 선형,전유물 등등등 같은걸로 싸우다가
점차 '개종'되어서 이젠 자긴 특이점주의자라고 말하고 다니는 특갤럼이 대다수일거임
특히 올해 추론력을 보이기 시작하는 gpt4의 등판이 영향을 꽤 미치긴 했겠지
나도 15년도였나 그때 처음 접했을땐 선형충 마인드였음 ㅋㅋ
ㄹㅇ~ 나는 쓸데없이 공감능력 ㅈㄴ 많아서 윤리학,인문학,여성학 이런 윤리관련 서적 ㅈㄴ많이 읽어보고 공부하고 그랬음. 윤리충이였지 ㅋ 처음 특이점 접했을땐 " 아니 과학기술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일자리를 잃을 수 있는데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야? " 이런 생각했음 ㅋㅋ - dc App
난 돌잡이때 특이점이 온다 책 집음
나도 sf 덕훈데 선형충이었던적은 없음 ㅋㅋ걍 바로 받아들임 내가 상상했던 세상이라
17년부터 믿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