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유튜브 쇼츠, 틱톡 같은 초소형 클렙 플랫폼이 흥하는게현대인들이 갈수록 긴 이야기를 소비하지 않게 되어서 나타난 경향임인간의 인내심이랑 관심 자체가 점점 줄어듬이 상황에서 경쟁해야하는 희소한 자원이 바로 인간 그 자체와 인간들의 관심임agi 가 광고행위를 대체한들 agi 가 물건을 소비하는 주체가 아닌 이상 인간의 관심(=소비욕구)이라는 재화를 대체하진 못함
맞는 말
나노공업 혁명으로 모든 재화 비용이 0 이 되어서 마음대로 쓸 수 있다면, 그 다음 단계의 자본주의는 그 '난 이 물건을 써야겠다' 라는 사람의 관심이란 한정된 재화를 두고 경쟁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