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지위 하락에 대해서 말했다.
애초에 자본주의 사회가 자리잡은 것도 인류사적인 측면에서 보면 얼마되지도 않았고, 이게 영원할거라는 보장도 없는데 이거 말했다가 꾸짖을 갈 당했다.
추가로, 난 아무리 늦어도 30~40년 안에는 인류가 지구 외 행성에서 거주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말했다가 비웃음 받았다.
그냥 조용히 있을래.
애초에 자본주의 사회가 자리잡은 것도 인류사적인 측면에서 보면 얼마되지도 않았고, 이게 영원할거라는 보장도 없는데 이거 말했다가 꾸짖을 갈 당했다.
추가로, 난 아무리 늦어도 30~40년 안에는 인류가 지구 외 행성에서 거주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말했다가 비웃음 받았다.
그냥 조용히 있을래.
천기누설 하지마라
자본주의는 고대 로마에도 있었다...
근대 이후 범지구적으로 공인되는 자본주의를 말한거야.
하지만 몸으로 체감되는 순간 모두가 특슬람이 된다
토론을 해보자고해라 그래도 안통하면 걍 담엔 말하지마
들을준비가 안된 사람한테 말하는건 무의미함
피부로 느끼게 하자
지금은 당연히 모르지 비행기 없던 시절에 라이트 형제가 괴짜취급 받은것처럼
나도 그런 생각은 함. 근데 각자 가진 배경 지식이랑, 경험이 다름. 당연히 우리 부모님도 그레이트 리셋 같은 이야기 슬쩍하면, 빨갱이소리라고 처음에 말하시더라. 근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AI의 발전, 직업별 해자 소멸로 자연스레 이야기하니까, 기본.소득, 화폐의 위기 등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했었음. 물론, 여전히 여당 지지하심. 그래도 AI가 발전하면 기본.소득은 필연적일 거라곤 하심.
우리 특이점 교단의 정보를 민간인들한테 말하면 이해 못해.
글쓴이인데 너희들 말대로 웬만해서는 조용히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주변인들한테도 몇 번 말한 적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는 납득해도 이걸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받은 걸 나한테 불만을 갖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 딱히 그 사람 잘못은 아닌 것 같고..
그냥 어떤 형태의 이데올로기든 내가 누군가를 끝까지 책임질 수 없다면 납득시키려 하기보다는 조용히 때를 준비하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개인적으로 특이점이 온다는 걸 확인한 이후부터 심적인 여유가 많이 생겨서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있어. 이걸 다른 사람들한테도 공유하고 싶었는데 내 욕심이었던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