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초보적 인공지능이란 스스로 과학발전을 이루거나

그러진 못해도 로봇과 연계되서 단순노무직,단순기술직.사무직 등

노동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의미하지.

그런데 이런 초보적 인공지능을 달성하기위해선 범용성이 중요하지.

딥마인드사의 뮤제로의 경우...이런 저런 게임을 하면서 아직 인간

최고수들 수준엔 어림없다고 말들 하는데 하지만 인간최고수들 수준엔

어림없어도 적어도 보통 인간 수준은 달성하거든.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대부분의 일자리들은 그 업무분야의 지식만 입력되있다면

평범한 보통사람들...초등학생 정도의 지능만 확보되도 할 수 있는 일이지.

맥도날드에서 패티를 굽고 데스크에서 주문을 받고 건물을 청소하고 설렁탕집에서

레시피대로 설렁탕을 끓이고 건설현장에서 지시대로 시멘트 푸대를 나르고

집에서 설거지를 하고 공장에서 나사를 조이고 부품을 정해진대로 끼우고...

이런 것들이 인간 최고수 수준의 어떤 지적능력을 요구하진 않잔아.

그 업무에 대한 지식이 확실히 머릿속에 입력되있고 육체만 충분히 큰 상태라면

초등학생정도의 지적능력만 되도 할 수 있는 일들이지.

..인공지능이 어느 분야에든 어떤 상황에든 초등학생정도의 상황대처 능력만

가질 수 있다면 로봇과 연계해서 대대적인 노동대체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

그런 범용성을 가진 인공지능이 나타날 때 노동을 대체하는 초보적 강인공지능이

나타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뮤제로나 gpt3의 수준을 볼 때 빠르면 그런 인공지능이 2025년쯤에

등장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본다. [물론 미국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