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틀딱들은 알거다 수능때 1교시 언어부터 망치면 자.살하는 사람들 있었음
그래서 언어는 너무 어렵게 내면 안된다 이런말도 있었다
요즘은 수능 망쳤다고 바로 죽는다거나 하는 극단적인 경우 없다는데 나때만해도 전국에서 아주 극극극소수여도 있었단 말임
근데 대학도 무의미해지는 시대가 곧 온다니.. 참 저때 죽은 사람들 너무 허망하게 아무것도 아닌걸로 간거라는 생각이 들음
여기 틀딱들은 알거다 수능때 1교시 언어부터 망치면 자.살하는 사람들 있었음
그래서 언어는 너무 어렵게 내면 안된다 이런말도 있었다
요즘은 수능 망쳤다고 바로 죽는다거나 하는 극단적인 경우 없다는데 나때만해도 전국에서 아주 극극극소수여도 있었단 말임
근데 대학도 무의미해지는 시대가 곧 온다니.. 참 저때 죽은 사람들 너무 허망하게 아무것도 아닌걸로 간거라는 생각이 들음
특이점아니어도 그딴걸로 자살하는건 참 무의미한짓이지
요즘엔 수시모집이 70프로 넘어서 수능이 예전보다 훨 덜 중요하대. 예전엔 정시가 70프로 이상이었고
자살이 아니어도 얼마나 운없어서 허망하게 가는 사람들많냐 앞으론 그런케이스 안 나오게하기 위해서라도 빨리 특이점 와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