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엉덩이 글쩍이며 커미션에만 쏟아부은 돈만 어연 수백.
요새도 신청하고 있긴 한데... 이제 그만할까 생각 중임.
이게 들어가는 돈도 돈인데 사람이면 어쩔 수 없는 한계인 속도 때문에 신청하고 며칠, 몇주 지나면 팍 식어.
그래도 그럭저럭 가치 있으니깐 신청하기는 했는데... AGI 나온다 하는 이 시점에서 여기에다 돈과 시간을(신청 하기 위해 설정과 원하는 구도, 묘사 적는 것도 나름 시간 걸림) 쏟아붓는 게 의미가 있나 싶더라.
걍 몇년만 관심 끄면 커미션 상위호환이 등장 할텐데 말이지. 돈도 아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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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기 존버를 위해 준비 중이긴 한데, 솔직히 요새는 좀 느낌이 설렁설렁 해. 내가 있는 회사가, 내가 있는 직종 대체 시킬 수준이면 과도기 중후반은 넘어갈 거 같아서.
당장 내년만해도 왠만한 작가는 다 따라잡을거같은데
따라 잡겠지만 검열이라던가, 편의성이라던가, 기타 여러가지 성숙도를 고려를 해봤을 때 이야기임. 물론 내 기준에 부합 되어야 하기도 함.
아 검열 생각하면 더 기다리거나 해야할수도 소설보는거 좋아하면 여유되면 지금처럼 인간작가한테 쓰는게 낫지않음? 아니면 옆동네 ai채팅 채널가봐 걔네들은 검열 뚫고 터보로 그런거 잘만 뽑더라
솔직히 그쪽은 파고 들어야 되어서 좀 귀찮을 거 같... 여튼 정보 감사.
Ai 아니어도 그정도 했으면 니 필력을 올려서 직접 쓰는것도 나쁘지 않을텐데, 니가 원하는 설정에 대해서 글쟁이가 대충 어떤식으로 결과물 던져주는지 계속 봤을거 아님.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신기하게 내가 쓴 건 읽는 재미가 그닥이더라고. 쓰는 건 그럭저럭 재밌는데 읽는 건 아님. 글을 쓰기 위해 문법 하나 하나 세세하게 파고든 기억이 남아서 그런가 남이 쓴 거랑 내가 쓴 거랑 느낌이 상당히 다르더라.
소설이.. 커미션이란 게 있었어???????
그림 보다는 좀 마이너 하지만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는 법... 물론 대다수 커미션 신청 용도는 그림 커미션과 비슷함...
자세히좀 ㅠㅠ 보통 어디서 이루어짐..? 구매보다 나도 한번 해보고 싶어서.. 문피아 조아라, 신춘문예, 문예지 공모전 이딴 거만 해봤지 소설 커미션은 처음 들어봤네;
어음... 나도 아는 사이트가 하나 밖에 없긴 한데 망해가는 사이트라... 거기다가 야설 신청만 줄창 받는 곳이기도 하고. 그래도 알고 싶.다면 나무위키에 판도라의 상자(웹사이트) 항목으로 가셈. 거기 링크 걸려 있음.
홀리쒯 떙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