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엉덩이 글쩍이며 커미션에만 쏟아부은 돈만 어연 수백.


요새도 신청하고 있긴 한데... 이제 그만할까 생각 중임.



이게 들어가는 돈도 돈인데 사람이면 어쩔 수 없는 한계인 속도 때문에 신청하고 며칠, 몇주 지나면 팍 식어.

그래도 그럭저럭 가치 있으니깐 신청하기는 했는데... AGI 나온다 하는 이 시점에서 여기에다 돈과 시간을(신청 하기 위해 설정과 원하는 구도, 묘사 적는 것도 나름 시간 걸림) 쏟아붓는 게 의미가 있나 싶더라.


걍 몇년만 관심 끄면 커미션 상위호환이 등장 할텐데 말이지. 돈도 아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