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관절염에 허리 디스크도 있고 습관성 어깨 탈골도 있고


마침 또 저번달에 빠져서 지금까지 깁스차고있는중 재채기 하다 빠짐 ㅋㅋㅋㅋㅋ


거기다 역류성 식도염도있고 헬리코박터균도 있음


물론 건강 챙기려고 운동도 했었음.....


지금은 운동 접은지는 1년정도는 됐지만은... 운동 한창할 때는


턱걸이도 fm은 아니지만 40개는 가뿐히하고 삼대도 450은치고 3km로도 9분대 나올 정더로


꼴에 운동 구력은 5년은 넘었고 어디가서 운동선수 아니냐는 말도 듣었음


근데 운동은 하면 할수록 기운차고 막 몸이 가볍고 건강해지는게 아니라


피곤하고 몸이 더 아파지는거 같은 느낌임 검사받으니 우울증 증상도 있는데 운동하면 우울증에 도움된다는거 갠적으론 못느꼈음


운동 초반에는 물론 도움됨 자신감 붙고 보람차고 할 때니까


디스크랑 관절염은 운동하면서 생겼는데 옛날에 운동 처음 시작할때 내가 고도 비만일 때기도해서 무리한 운동은 부담가고 독학하.느라 운동 무식하게 한 탓 좀 큰거같음


남들처럼 나도 취업문제나 살아가는 여유 문제는 있지만 그건 둘째치고 agi든 특이점 시급히 바라는게.... 빨리와서 건강 걱정 필요없는 몸으로 좀 살고싶.다


내가 오래 못살거같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