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욕망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완몰가로 인간의 뇌가 만족을 느낄까?

노력없이 도파민만 쏟아지다 고갈되면 결국 허무주의로 간다니까

어떻게 보면 마약보다 더 강한 쾌감을 계속 느끼게 하는건데 완몰가 끝낸 이후 현실로 돌아오면 자괴감 커질걸?

다들 방에 처박혀서 나라에서 주는 배급 받으며 완몰가만 즐기고 있는 상황은 마치 닭장안에 갇힌 닭같은 신세임

누군가는 거기서 행복을 느낄 수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모든 것이 덧없다고 느낄 가능성이 큼

여기 애들은 개돼지 멍멍 하며 행복한 돼지 최고라고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