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기술을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거임 인간과 인류의 역사는 기술 그 자체고 당연히 생물학적 한계도 기술이 발전하면 해결될 문제인데 인간의 뇌의 만족? 자괴감? 인간이 1차원적인 욕구해결만을 원할거라는 관점은 둘째치더라도 언제까지나 이 모자란 유기물덩어리에 인간이 만족하며 머물러 있을거란 생각을 하는 걸 보면 좀 답답하다
마개조 로봇인간 된다는 말인가? 현타오는 건 약물로 조절하고?
정확히 맞아요. 대체 뭐가문제임 그게
완장 이 글 내리지 마슈 맨날 같은 얘기들 지겨움
걍 블랙미러같이 사회 가치관은 그대로인데 특정 기술만 발전하는 그런 영화들이 많아서 그래...
사회랑 기술은 같이 발전하는건데 말이야
ㅇㄱㄹㅇ - dc App
인간이라는 종을 초월하면 현재 인간 기준에서 만들어진 오락, 음악, 예능은 시시하다고 느끼고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새로운것에 몰두하게 될듯
안타깝지만 컨텐츠의 영향이 꽤 크다
컨텐츠플랫포머가 씹틀딱적폐새끼들뿐이라 그렇긴해
걍 ㅈㄴ 멍청해서 그럼 진짜
솔직히 그런 생각들은 디스토피아 영화들이 기여했다고 봄.
ㅇㅇ
완장 이 글 내리지 마슈 맨날 같은 얘기들 지겨움
내가 좆몰가같은거 우리가 갖게 되더라도 그때쯤 인간은 야스땜에 좆몰가를 원하는건 드물거라 이야기한거도 못받아들이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