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기술을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거임

인간과 인류의 역사는 기술 그 자체고

당연히 생물학적 한계도 기술이 발전하면 해결될 문제인데

인간의 뇌의 만족? 자괴감?

인간이 1차원적인 욕구해결만을 원할거라는 관점은 둘째치더라도

언제까지나 이 모자란 유기물덩어리에 인간이 만족하며

머물러 있을거란 생각을 하는 걸 보면 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