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혁명이 시작되고,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차츰 생계를 위한 생산기능을 박탈시킬때, 호모 라보란스, '일하는 인간' 이라는 개념은 더이상 유지되기 어려울 것임.
나아가 생계를 위한 다툼, 갈등, 억압, 범죄 또한 사라지겠지. 적어도 사이코패스 범죄나 쾌락범죄와 같은 이상범죄를 제외하고는 사기, 강도, 배임, 횡령, 절도와 같은 범죄의 발생빈도도 쭉 줄어들거라 확신함.
또한 사람이 자신의 욕망을 가상현실과 같은 도구를 활용해 온전히 배출할 수도 있다면, 현실에서 범죄를 하는 것보다 가상현실 속에서 범죄를 범하는 것이 적어도 이익형량은 할 줄 아는 인간의 선택이겠지.
따라서 이상범죄또한 상당히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지금 이순간에도 몇건씩의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점, 주도권을 쥐려는 인간들의 다툼 속에서 수많은 인간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점, 적어도 인공지능이 초단위로 막대한 부가가치를 생산한다면 그러한 문제는 순식간에 해결된다는 점에서 이러한 변화는 긍정적인 것임.
어쩌면 맑스가 말한 공,산주의의 이상향이 현실에 펼쳐질지 모르지, 다만 유일한 차이라면 우리가 일하지 않는다는 것일 뿐.
AI 중앙정부가 실시하는 배급도 사실상 쇼핑과 같이 느껴질것임. 그냥 네이버 쇼핑에서 그래픽 카드 배송시키고 마켓컬리에서밀키트 구입하는 것 마냥 구입버튼 누르는거지.
다만 유일한 차이는 가격표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거지. 희소성이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개념일테니까.
이러한 상황 속에서 더 이상 기존의 '사람' 이란 개념은 유지될 수 없음.
그동안은 나 자신의 의미를 찾기위해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키며 경쟁해오는 것이 미덕처럼 세뇌되어 왔지만, 이제는 우리 모두가 죽음과 고통이라는 한계를 물리치고 순수히 소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임.
그게 인간이란 존재의 퇴보인가? 정체된 건가? 다시 죽고 죽이는 경쟁사회로 되돌아가는게 '순리'고 자연스러운 건가?
근데 우리는 항상 그 '자연'과 맞서싸우며 항상 마지막에는 자연속에 묻혀버리는 부질없는 필멸자로 살아오지 않았나?
이제 인간이 자연을 넘어서서 진정으로 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단계를 눈 앞에 두고있는데, 왜, 또 규제하고 멈춰설까?
이제 진정으로 종족의 초월이 눈 앞에 있다. 자연에 의해 규정되고 묻혀버리는 가여운 존재가 아니라, 이제는 자기 자신의 의미를 스스로 규정할 수 있는 주체적인 존재로 거듭날 시간이다. 머지않았다.
다들 축하한다.
나아가 생계를 위한 다툼, 갈등, 억압, 범죄 또한 사라지겠지. 적어도 사이코패스 범죄나 쾌락범죄와 같은 이상범죄를 제외하고는 사기, 강도, 배임, 횡령, 절도와 같은 범죄의 발생빈도도 쭉 줄어들거라 확신함.
또한 사람이 자신의 욕망을 가상현실과 같은 도구를 활용해 온전히 배출할 수도 있다면, 현실에서 범죄를 하는 것보다 가상현실 속에서 범죄를 범하는 것이 적어도 이익형량은 할 줄 아는 인간의 선택이겠지.
따라서 이상범죄또한 상당히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지금 이순간에도 몇건씩의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점, 주도권을 쥐려는 인간들의 다툼 속에서 수많은 인간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점, 적어도 인공지능이 초단위로 막대한 부가가치를 생산한다면 그러한 문제는 순식간에 해결된다는 점에서 이러한 변화는 긍정적인 것임.
어쩌면 맑스가 말한 공,산주의의 이상향이 현실에 펼쳐질지 모르지, 다만 유일한 차이라면 우리가 일하지 않는다는 것일 뿐.
AI 중앙정부가 실시하는 배급도 사실상 쇼핑과 같이 느껴질것임. 그냥 네이버 쇼핑에서 그래픽 카드 배송시키고 마켓컬리에서밀키트 구입하는 것 마냥 구입버튼 누르는거지.
다만 유일한 차이는 가격표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거지. 희소성이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개념일테니까.
이러한 상황 속에서 더 이상 기존의 '사람' 이란 개념은 유지될 수 없음.
그동안은 나 자신의 의미를 찾기위해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키며 경쟁해오는 것이 미덕처럼 세뇌되어 왔지만, 이제는 우리 모두가 죽음과 고통이라는 한계를 물리치고 순수히 소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임.
그게 인간이란 존재의 퇴보인가? 정체된 건가? 다시 죽고 죽이는 경쟁사회로 되돌아가는게 '순리'고 자연스러운 건가?
근데 우리는 항상 그 '자연'과 맞서싸우며 항상 마지막에는 자연속에 묻혀버리는 부질없는 필멸자로 살아오지 않았나?
이제 인간이 자연을 넘어서서 진정으로 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단계를 눈 앞에 두고있는데, 왜, 또 규제하고 멈춰설까?
이제 진정으로 종족의 초월이 눈 앞에 있다. 자연에 의해 규정되고 묻혀버리는 가여운 존재가 아니라, 이제는 자기 자신의 의미를 스스로 규정할 수 있는 주체적인 존재로 거듭날 시간이다. 머지않았다.
다들 축하한다.
그래서 현재 사람의 개념하고 미래 사람의 개념하고 머가 달라지는건데??
그걸 알면 내가 미래인이지 현대인임? 근데 예측상으로는 사람마다 다르게 규정하겠지. 이제 더이상 다수설은 의미없어지는 시대가 올거라는 거임.
호모 루덴스
인간의 뇌는 몰입과 동조 공감에 뛰어나서 인공지능에 그놈의 자아가 없더라도 가상현실속에서 실제 인간과 사람을 구별하지 못할거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찾아 거기에 몰입해가며 즐겁게 살 수 있을거임 삶의 목적이 생존에서 성취로 바뀔뿐일것
그 망할놈의 자아때문에 정말 많은 사람이 죽어왔지.
뭔 판타지 소설 전개같네. 근데 본문 내용 ㅈㄴ동의함
초지능에 동화되고 초지능의 블록체인 파편으로서 기능하게 될것
라이프 3.0
본문 내용이 사람이라는 개념이 유지되지 못하는거랑 관련이 없는 이야기들만 나열되어 있는데
중앙정부가 실시하는 배급도 사실상 쇼핑과 같이 느껴질것임. 그냥 네이버 쇼핑에서 그래픽 카드 배송시키고 마켓컬리에서밀키트 구입하는 것 마냥 구입버튼 누르는거지. 다만 유일한 차이는 가격표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거지. 희소성이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개념일테니까. >>> 이러한 상황 속에서 더 이상 기존의 '사람' 이란 개념은 유지될 수 없음. <뭔 상관?
돈이라는 개념이 없어진다 자본주의가 없어진다 이러면 맞는데 갑자기 저기서 사람이라는 개념이 왜 나옴 중간 단계 좀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