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채피에서 인공지능로봇 개발자(주인공)가 배때지에 총맞으니까, 주인공이 만든 로봇이 주인공 의식만 기계로봇에 전송시킴
생물학적 육체는 죽고 의식만 디지털화 되어서 고철로봇에 들어갔는데 이런걸 살아있다고 볼수있음?
생물학적 두뇌와 전기신호, 소화기관, 생식기관과 번식기능 등등 고기랑 피,뼈로 구성된 몸 다 잃었는데
생물학적 육체는 죽고 의식만 디지털화 되어서 고철로봇에 들어갔는데 이런걸 살아있다고 볼수있음?
생물학적 두뇌와 전기신호, 소화기관, 생식기관과 번식기능 등등 고기랑 피,뼈로 구성된 몸 다 잃었는데
채피 존나오랜만이네ㄷㄷ 의식을 칩에 저장해놓고 기계에 연결하는거라 존나 애매하긴하네 실질적으론 죽었는데 - dc App
의식의 연속성이있다면 본인이지만 그게아니면 단순 복사 붙여넣기지
육체가 바뀌어도 의식이 존재하니까 스스로 살아있다고 느끼면 살아있는거겠지 물론 나 라는 존재 자체가 뇌에서 만들어낸 허상이니까 애초에 살아있던게 맞냐는 질문을 할거같은데
트렌샌던스라는 영화에서도 이런 주제를 좀 다루던데, 난 살아있다고 볼 수 있을 듯. 다만 존재는 나뉘는거지.
복사+붙여넣기면 죽은거고 잘라넣기+붙여넣기면 살은거 - dc App
나와 내 의식이 인간의 몸의 욕구와 특성, 한계가 존재함으로써 특정되는 부분도 존재하는데 단순히 기억만 전송된다고 그게 예전의 나일까 싶은데
탈란다르지 피닉스가 아니다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닌듯 인간의 의식이라는게 사실 존재하는지도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미친 로봇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