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으로는 현실에서 불가능한 판타지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이상적인 아바타를 구현해서 거기서 살아가는 거겠지
그런데 내가 회의적인건 그렇게 한다고해서 내가 더 행복해질까? 라고하면 왜인지 아닌거같다고 생각함
그 이유는 현실이든 가상이든 사람과 친근하게 대화하거나 교류하는거에서 안정도 느끼고 재미도 느낀다고 생각하는데
그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현실이나 가상세계나 같을거같음
물론 뇌에서 바로 소통한다던지 그렇게되면 인류가 겪지못하는 새로운 소통이 되겠지만
예를들어 우울한 사람이 우울하다고 말하는거랑 뇌에서 우울하다고 쏴주는거랑 뭔차이임?
그런면에서는 현실의 불행을 가상에서 만족해서 행복해질수 있다!! 이건 난 잘 모르겠다
이미 현실에서 재밌게 살고있는 사람이 메타버스에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듬
좆같은게 사라지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거같은데 우울증 환자들이 그냥 어느날 갑자기 나 우울해 ㅠㅠ ㅇㅈㄹ 하고 우울증 걸린건 아니잖음 좆같은게 있으니 우울하지
그건 맞음 ㅇㅇ 나도 우울증이 있었어서 이런글을 쓴건데 원인을 해소하니까 좋아지더라고 ㅋㅋ 메타버스가 그렇게 치유하는 방향으로 쓰이는거라면 찬성이지 그렇지만 만병통치약은 아닐거라는 생각임
중증인사람은 스스로가 스스로를 갉아먹게 되니까 효과가 크진 않을 수 있을듯 근데 글에서 말하는건 메타버스보단 완몰가같음 메타버스는 비대면××의 최상위호환 같은 느낌이라서
사회적 지위,금전,외모 때문에 우울증 걸리는 사람들 개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가상현실 덕분에 우울증 치료되는거지
그러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