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어느정도 사회전반으로 발전이 이뤄진 상태기는 해서 속된 말로 돈을 탕진하는 미친짓만 하지 않는다면, 돈없어서 굶어 죽는 일은 없다는 것임


과거와 달리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잘되있어서 완전히 소득이 없어도 1인가구 2급지에서 살아도 내년에 한달에 100만원은 받음 이정도면 고시원에서 가끔 외식해도 가능할정도의 돈임 심지어 치료도 무료 나라에서 쌀도 주고 반찬도 줌 


그러나 보통 이렇게 비참한 삶을 살지 않고 이것보다는 노력을 하고 잘살테니 지금도 공부를 못해서 굶어죽는 걱정보다는 단지 좋은 직장에서 워라밸이나 복지를 받지 못한다 차이일뿐이라는게 내 생각임 그렇지만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변화해서 아예 일을 하든 일을 하지 않든 월급이 동일하고 어느정도 복지도 더 정착해서 돈을 버는 행위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면, 앞으로는 일을 안하는 사람이 더 늘거 같은데 동의하심?


일이라는 것이 생계유지의 목적을 벗어나 자아실현의 목적이 되는 것으로 바뀐다고 해도 일을 하는 사람이 있을지... 이도 특이점이 지나면 의미없는 것인지 궁금함


완전 특이점에 대해 무지해서 질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