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존재하고, 모든 생물은 진화로 발달된게 아니라는 종교쟁이들도 웃긴 일이지만

과학조차도 불확정성 원리. 슈뢰딩거의 고양이,양자 터널링,물질파 등 정확한 증명을 할 수 없는게 많음


지금 시대는 2021년인데 아직도 전국에 교회가 동네마다 존재하고, 번화가마다 예수쟁이들이 전도하는 게 이해가 갈 거 같음.

지금 과학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는 확실히 어렵고 상당히 난해하다는 걸 보여주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