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AI란게 언어모델을 예를들어 생각해보면 수많은 문서를 학습해서 월드모델이 만들어지고 질문을 월드모델에 입력하면 거기에 대해 가장 적합한 언어를 생성한다는거잖음? 초기에는 학습량도 부족하고 매개변수도 허접하니까 환각도 많이 생기고 기억력도 형편없지만, 이걸 점점 늘려서 성능을 높이면 환각이 0에 도달하고 기억력이 완벽해지면 이걸 AGI라고 부르겠다는거 아님? 근데 이게 정말 AGI일까? 내생각엔 AGI라고 한다면 닥터 게로가 만든 AI처럼 인간의 개입 없이도 스스로 동작해야할거 같은데 지금 GPT 모델에는 그게 빠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