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암울하다


빨갱이든 파랭이든, 좌파든 우파든, 주류와 비주류, 기득권층과 평민층이 있다


나야 걍 평민이지


그래서 난 현대판 율도국이라는 시스테딩에 주목했다


그리고 쓸모있는 놈이 돼어서 그리고 가고싶었다


근데 그게 다 나가리가 돼었다네?


이제 난 뭘 바라봐야 하냐?


이제 지구를 떠나서 화성에라도 가야 하냐?


받아는 준다냐?


ㄹㅇ 갖이같은 세상이다


그래도 희망의 끈은 놓지 말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