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6년차인데 나한테 개발은 그냥 벌어먹고 사는 노동이지 다른 의미가 없음 원래는 재미는 좀 있었는데 이제 아무런 느낌도 없다
흥미있는 일도 없고 그냥 집에서 겜이나하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게 더 행복함
자아실현이라는게 꼭 씨발 성공해서 하고 싶은일 하고 열심히 사는게 아니잖어 생산인구가 늘어나야 굴러가는게 나라니까 반드시 해야하는게 노동이고 신성한 걸로 치부하는건 이해하는데 헬반도는 정도가 너무 심한 것 같음
흥미있는 일도 없고 그냥 집에서 겜이나하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게 더 행복함
자아실현이라는게 꼭 씨발 성공해서 하고 싶은일 하고 열심히 사는게 아니잖어 생산인구가 늘어나야 굴러가는게 나라니까 반드시 해야하는게 노동이고 신성한 걸로 치부하는건 이해하는데 헬반도는 정도가 너무 심한 것 같음
ㅇㅇ 그 틀니딱딱적 사고방식 내년에 대대적으로 공격받긴할거임
노화는 질병이다 라는 개념도 자연에 순응 어쩌고 하면서 죽을 날 목 닦고 기다리는 사람들인데 평생 해온 노동이 부정당하면 어떤 반응일지 너무 끔찍혀
의외로 역노화빼곤 그렇게까지 저항감없지않을까싶음
혹시 어느 분야 프로그래머신가요...? 제가 지금 게임개발 프로그래머 준비하고 있는데, 만약 분야가 맞으시다면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