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90년대나 21세기 극초반에 만들어진 열차 굴리고 있고
포항역이나 어디 시골역은 아직도 퀘퀘한 일제시대급 개더러운 역사에서
아재들 막걸리까면서 놀고 있고
길거리 지나다니다보면 어디 60 70년대삘 건물에 낡아빠진 간판들 덕지덕지 붙어있고
그런거보면 과연 세상이 발전한게맞나 의심스럽긴함..
아직도 90년대나 21세기 극초반에 만들어진 열차 굴리고 있고
포항역이나 어디 시골역은 아직도 퀘퀘한 일제시대급 개더러운 역사에서
아재들 막걸리까면서 놀고 있고
길거리 지나다니다보면 어디 60 70년대삘 건물에 낡아빠진 간판들 덕지덕지 붙어있고
그런거보면 과연 세상이 발전한게맞나 의심스럽긴함..
보통 사람들에게 체감은 리모델링 재건축이지... 건물 뿌수고 새로 지으면 발전했구나...
미래는 누구에게나 동시에 오는게 아니라 지역별로 개인별로 도달하는 시간에 차이가 있음.
소외된 지역이나 소외된 개인에게는 제일 늦게 찾아감
특이점이 와도 어딘가에서는 양은 주전자 기름 난로 위에 올려놓고 있을걸
참... 그게 세상이 바뀐거 같으면서도 정작 거기서 거긴거 같음... 그냥 조금 더 빨라지고 똑똑해지고 편해졌지, 우리의 근본적인 삶의 방식은 그대로인거 같음. 노동해방정도는 와야 이제 세상이 달라졌다고 느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