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손감각이나 힘조절이 상당히 중요하니까 대체되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테슬라에서 로봇 바늘꿰기 실험한다는 걸 들으니까 생각보다 멀지 않다고 느껴지네
그리고 사실 꼭 내가 하는 걸 100프로 따라한다기보다 70-80퍼만 가능해도 대부분 사람들은 귀찮게 마사지 받으러 가고 돈낼바에
집에 있는 로봇한테 공짜로 해달라 하겠지
마사지 해야하는 근육에 위치, 뭉친 혈, 피해야 되는 부위 등등도 딥러닝으로 확률적 계산하면 다 풀릴것 같고. 어차리 인체는 거기서 거기니까.
일 힘들어서 때려치우고 싶은데 할줄 아는게 이거밖에 없고 이거만큼 돈주는 일 없어서 그냥 이 악물고 한다...
요즘 경기도 안좋고 경쟁자들도 몰려서 수익 줄어드는데, 대체될때는 되도 과도기에 좆망하지만 않으면 좋겠다...
ㅇㅇ 제자리에서 정확한 지점 압박해주고 하면되는거라 대체빠를듯 안마의자에서 이제 가정용 안마봇으로 바뀔지도
사실 이미 마사지건 같은것도 있고 네가 말한대로 안마의자도 있는데 그것들에 문제점이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거지. 로봇손가락으로 혈 조져주면 응기잇 할듯
키야 금발서양엘프 살결 쫀쫀함 ㅅㅌㅊ아니노? 직업 대체되면 닭똥처럼 눈물 펑펑하면서 운지할 듯
ㅋㅋㅋㅋㅋ 엘프는 무슨 대부분 여자들 나보다 코끼리 발목에 두껍고 털존나 많고 허리 두껍고 피부도 거침. 모든 인종 다 마사지 해봤는데 한국인들이 피부는 ㅆㅅㅌㅊ. 동양인들이 젤 나음. 백인 여자들은 몸이 쫀쫀하기본단 물렁하더라. 처음에는 몰라도 몇년동안 남자고 여자고 엉덩이 주물주물하니까 아무생각도 안듬 이제는.
이런거보면 한국여성들이 확실히 이쁘긴 이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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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이 피부 제일 ㅎㅌㅊ. 특히 선탠이나 밖에 돌아다니는걸 환장하는 애들이 너무많아서 어깨피부가 주근깨투성에 가죽만지는듯한 감촉인 사람들이 많음. 아랍애들이랑 인도애들은 피부결자체는 좀더 좋은데 털이 존나게 전신에 많아서 마사지 할때 느낌 ㅆㅎㅌㅊ... 털이 존나 두꺼워서 내 동료는 마사지 하다가 팔이 털에 긁혀서 썩남 ㅋㅋ. 동양인들은 피부 매끈하고 털도 별로 없어서 좋음. 상대적으로 체격도 작아서 덜쎄게 해도 되서 몸에 부담도 덜가고. 근데 중년 아저씨들은 쎄게 쎄게 하라고 함. 동남아 애들은 피부가 비슷하게 매끈하긴 한데 이상하게 근육이 딱딱한애들이 너무 많아서 별로 좋아하진 않음. 흑인들은 피부 좋긴한데 뭔가 모공이 많아서 그런지 털자체는 별로 없는데 매끈하면서 오돌토돌한 느낌. 한국인들피부젤좋음
동양인중 피부가 하얀편이면 피부가 많이 부드럽나? 피부가 까무잡잡하면 까끌까끌하게 느껴지나?
동양애들, 특히 중국 젊은 여자애들중에 피부 백옥같이 하얗고 존나 매끈하고 털도 없어서 마사지 할때 기모찌 한 애들임 있음. 성적인게 아니라 마치 비단결을 쓰다듬는 느낌이랄까. 태양에 그을려져서 흑갸루같이 까무잡잡한 애들은 딱히 아닌데 선천적으로 피부가 까만 동양 여자애들은 오히려 멜라닌이 많아서 그런지 피부결 괜찮은 편임. 백인들은 피부 하얀애들은 전부 모두다 거의 피부결 거친데 동양애들 피부 하얀애들은 부드럽더라. 그냥 일반 황인종 누런 살구색 피부가 적당히 거친거 같음
말랑말랑하고 찹쌀떡같은 피부 만져보고 싶네...
어케 공부하고 취업했어?
캐나다는 2년제 대학 나오면 RMT라고 전문 마사지사 될수 있는데 마사지가 직장보험에 포함되기도 해서 되게 대중적임. 돈도 괜찮게 줘서 요즘은 지원자들 많다고 하더라고. 한국애들중에도 캐나다 인터내셔널 스튜던트로 와서 3년 고생하고 돈쓰고 RMT 자격증따서 미친듯이 일하면서 빚 빨리 갚는 애들 있는데, 그런게 식당에서 같은 한국인들한테 착취받으면서 기약없이 죽도록 일하는것보다 괜찮을지도... 난 원래 시민권자라 그런 상황에 처해지지 않아서 정확히는 조르지만...
그래도 상대적으로 전문직만큼 고소득도 아니고, 로봇대체도 조금 힘드니까. AI때문에 먼저 잘릴 걱정은 덜한 것 같아. 차분하게 일 하면서 있어도 될 듯.
그렇긴 한데 몸이 힘들고 너무 지루해서 힘들다... 근데 캐나다 살아서 기본.소득은 한국보다 빨리 도입될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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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한데 내가 있는곳은 마사지가 직장보험에 포함되서 사람들이 비싼데도 금액 대부분이 감면이 되서 오는거라 사람들 직장에서 짤리기 시작하면 나도 파리 날릴듯
거의 너는 최후의 직업 수준임 ㅋㅋㅋ 걱정할필요 1도없음 근데 도수치료사뭐그런거임?
캐나다인데 여기는 기본으로 마사지 오일쓰고 부드럽게 하는데 근육 뭉친데는 나름 깊게 조져서 풀기도 하지. 직장보험에 포함되있는거라 그냥 정기적으로 받으러 오는 사람들 많음. 대부분은 그냥 마사지 받고 기분좋으러 오지
가격은 어느정도함? ㅋㅋ 한국은 스웨디시이런거넘비싸더라 10만원인가 ㅠ 거의 다른목적이 얽혀있어서그런지
여기는 보험카버 되고 교통사고 관리 그런목적 마사지라서 다르긴 하지. 근데 여기는 스웨디시 스파 마사지가 50~60 캐나다 달러고 (보험 안되는 쌩돈 나가는 마사지), 내가 하는거는 한시간에 145불 정도인데 보험이 80~90퍼 카버되서 사람들은 대부분 공짜~40불정도까지 자기부담함. 뗄거 다 떼고 세후 내게 남는돈은 70불정도 되지. 한시간 하는거 치고는 나쁘지 않지만 일이 힘들긴 하니까... 여기는 물가도 좀더 비싸고. 근데 한국에서 10만원 받는거면 니 말대로 쵸큼 수상한듯....
마사지사 대체될때쯤이면 모든 직업이 대체되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