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충분히 신뢰성이 쌓일때까지의 시간이 필요하니까 10년은 낭낭하지 싶은데
지금 기성세대가 물갈이가 되야 AI가 본걱적으로 사람 직업 갉아먹지 싶은데
ㅁㄴㅇ(61.75)2023-11-16 20:54
답글
직업별로 편차가 크기는할텐데 대체가 빠른직종도 앞으로 5년은 넘게 걸리거같긴한데 요즘은 세상이 휙휙 바뀌니까 또 모르겠다
ㅁㄴㅇ(61.75)2023-11-16 20:55
답글
특갤보면서 싱글벙글한게아니라 과도기가 두려워 이젠
dd(rladmstn78)2023-11-1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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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한 사람이랑 못한사람이랑 격차가 벌어지긴 할듯 사회적으로 안정장치가 없으면 쇼크가 있긴할거같어
ㅁㄴㅇ(61.75)2023-11-16 20:57
결국 잘리게 되있지 않나
부패하는유전자!!!(sansss2015)2023-11-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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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직종에 따라 감축을 하는 직종도 있는데 무슨 직종이 갑자기 없어지진 않지 그 업종이 할 일이 아예 사라지는게 아니라 사람대신 AI가 하는거면
결국 관리자는 있어야함 경영자랑 실무자랑 시각의 차이도 있어서 경영자가 AI를 다루면서 일을 할순없음 실무자는 필요하지
ㅁㄴㅇ(61.75)2023-11-1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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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가 나오면 그럴필요도 없어지는데...
부패하는유전자!!!(sansss2015)2023-11-1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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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AI를 통제한다는건 아랫돌 빼서 윗돌 놓는거고 결국 AI도 툴이면 사용자의 능력도 퀄리티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특이점도르로 나오면 뭐 그 어떤 예측도 의미가 없으니까 빼고
디자이너로 따지면 경영자가 그냥 이쁜 디자인 뽑아달라고 명령하는것보다는 디자이너가 세세하게 명령해서 만드는게 훨씬 퀄리티가 좋겠지
이런 차이 때문에 소수의 관리자는 결국 하던일 할듯
ㅁㄴㅇ(61.75)2023-11-1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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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그냥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결과물 뽑아내는 도구로 사용되야만 한다는 틀린 가정이 들어가 있네.
부패하는유전자!!!(sansss2015)2023-11-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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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관리자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함?
부패하는유전자!!!(sansss2015)2023-11-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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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이 내린 명령에 가장 합리적인 답을 찾는게 아니라 스스로 동기부여를하고 판단해서 행동하게되면 투표권도 줘야하니까
솔직히 거기까진 생각도 안함
나는 어디까지나 AI를 사람의 대체가 가능할저도로 유능하고 다재다능한 도구로 보지 그이상으로는 딱히 생각안함
그 이상이면 정말로 사회의 구조부터 완전히 바뀌어야 하니까 추측이 의미가 없어
ㅁㄴㅇ(61.75)2023-11-1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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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정으로는 직업이 사라진다 만다라고 얘기하는 의미도 없는데 뭐하러 그거까지 생각함
ㅁㄴㅇ(61.75)2023-11-1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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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 예측 불가능하고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살아남는다의 의미 없는거 맞음 결국 다 대체됨
부패하는유전자!!!(sansss2015)2023-11-1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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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특갤은 그게 정배였음
부패하는유전자!!!(sansss2015)2023-11-16 21:18
AI가 인간이 내린 명령에 가장 합리적인 답을 찾는 걸 조금 더 넓은 범주로 작동하게 만들면 투표권을 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단순히 디자인을 뽑는 ai가 아니라 시장 현황을 체크하고 거기에 알맞는 디자인을 뽑는 ai와 같은 개념처럼 말이야.
이러면 세세하게 명령을 내리는 인간의 존재여부도 필요 없고 제한적으로 구동되는 만큼 도구적인 관념의 기계이기 때문에 투표권을 줄 필요도 없지.
물론 그렇게 나온 결과물이 인간보다 뛰어나다는 전제임.
익명(125.134)2023-11-1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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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도구로 한정지으면 결국 도구의 한계때문에 사용자의 능력이 결과물에 영향을 줄수밖에없음 그니까 AI만으로 90점을 받아도 AI+사람이 100점을 받으면 사람을 쓰긴하겠지 뭐 그때에 사람의 노동의 가치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사용자의 능력의 차이에 영향을 받지 않는 도구는 없음
그래서 AI도 결국 사용자에 따라서 능률차이를 보일꺼다 라고 생각하는거지 그리고 사용자의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면 걘 더이상 도구가 아닐테고
ㅁㄴㅇ(61.75)2023-11-1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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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구 아니라고...
익명(ohoh1216)2023-11-1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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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이해가 안됌.
주,식 단타 인공지능 있잖음? 그건 사용자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돌아가며 사고 팔잖음. 워낙 빠르게 사고 파니 사용자가 개입할 여지도 없고, 개입한다 해서 더 나은 결과물을 보여주지도 못할 거임. 하지만 도구가 아닌 건 아니잖아?
물론 좁은 의미에서만 작동하긴 하지. 근데 거기서 더 넓은 의미에서 작동하는, 하지만 인간의 자율성에는 못 미치는 ai가 얼마든 지 만들어질 수 있지 않나 싶어.
근본적으로 외부 패턴을 학습하고, 그 패턴에 알맞게 대응하는게 인공지능의 골자잖음. 그럼 주,식을 사고 파는 ai,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돌리는 ai, 회사의 경영을 담당하는 ai, 유튜브 알고리즘, 사회 흐름을 보고 디자인을 뽑아내는 ai는 도구적인 의미에서 다 같지 않음?
익명(125.134)2023-11-16 21:48
답글
위에서 언급한 인공지능들은 전부 다 한정 된 기능 안에서 작동하지 않나 싶어. 단지 조금 더 넓은 범위를 가지느냐 좁은 범위를 가지느냐의 차이일 뿐.
굉장히 넓은 자율성을 가진 인간이랑 비교를 해봤을 때 애네들이 도구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싶다.
익명(125.134)2023-11-16 21:51
답글
흠; 확실히 주..식 단타 AI가 주..식단타라는 분야로 한정지으면 사람을 완전 대체 가능하긴하지
그걸 확장시켜서 다른분야에 적용한다치면 가능한가 싶기도 한데? 근데 개인이라면 그런식으로 쓰는게 문제가 없지만, 기업이면 리스크에 대한것도 있어서 책임자 명목으로 사람을 앉혀 놓을거같기도함 그래도 그 쯤까지가면 AI에 대힌 신뢰도도 충분할테니까 대체 가능할거같긴하다 근데 그정도 까지가면 경영자도 필요없는데 회사가 유지됨? 1인 기업이 아니라 무인기업같은게 되는거 아닌가?
ㅁㄴㅇ(61.75)2023-11-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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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괭장히 모순적인 느낌이 드는데
ㅁㄴㅇ(61.75)2023-11-1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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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마즘.
책임과 소유는 대체 못하니 1인 기업이라 할 수도 있고, 아이스크림 무인 판매점 같은 선상에서 본다면 무인기업이라 할 수도 있겠지.
아마 책임과 소유까지 ai가 손에 넣는다면 그 쯤부터 인간의 직위를 가진 거나 다름 없지 않을까 싶음. 실제로 그러냐 아니냐는 법이 바뀌면 달라지는 문제라 거시기 하긴 하지만.
익명(125.134)2023-11-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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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념 중에 지성체나 다름 없지만 제작부터 인간을 섬기는데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성향으로 만든다는 ai 노예화 개념 비스무리한 개념이 있긴 한데 대충 그게 도구적 약인공지능이랑 인간 사이의 무언가가 아닐까 싶네.
뭐, 뭐든 어중간한 건 있으니깐.
익명(125.134)2023-11-1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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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면 굉장히 데우스마키나적인거같네 근데 더 웃긴건 가능할거같다는거짘ㅋㅋㅋ
사실 사람이 필요없이 작동하는데 그걸 도구라고 할수있나? 뭐 행동에 동기가 없으니까 아슬아슬하게 도구인가 싶긴한데
물래방아도 지가 알아서 돌지만 도구인 이유는 사람이 관리를 해야하고 결국 사람이 필요해서 잖아
근데 그마저도 필요없으면 그게 도구인가? 싶기는 한데 AI에게 의도과 주관이 없다 치면 그걸 도구가 아니라고 하기도 뭐하고 흠;;
시1발 나까지만!! 나 아직 취업안했어 ㅅㅂ
AI가 충분히 신뢰성이 쌓일때까지의 시간이 필요하니까 10년은 낭낭하지 싶은데 지금 기성세대가 물갈이가 되야 AI가 본걱적으로 사람 직업 갉아먹지 싶은데
직업별로 편차가 크기는할텐데 대체가 빠른직종도 앞으로 5년은 넘게 걸리거같긴한데 요즘은 세상이 휙휙 바뀌니까 또 모르겠다
특갤보면서 싱글벙글한게아니라 과도기가 두려워 이젠
적응한 사람이랑 못한사람이랑 격차가 벌어지긴 할듯 사회적으로 안정장치가 없으면 쇼크가 있긴할거같어
결국 잘리게 되있지 않나
뭐 직종에 따라 감축을 하는 직종도 있는데 무슨 직종이 갑자기 없어지진 않지 그 업종이 할 일이 아예 사라지는게 아니라 사람대신 AI가 하는거면 결국 관리자는 있어야함 경영자랑 실무자랑 시각의 차이도 있어서 경영자가 AI를 다루면서 일을 할순없음 실무자는 필요하지
agi가 나오면 그럴필요도 없어지는데...
AI가 AI를 통제한다는건 아랫돌 빼서 윗돌 놓는거고 결국 AI도 툴이면 사용자의 능력도 퀄리티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특이점도르로 나오면 뭐 그 어떤 예측도 의미가 없으니까 빼고 디자이너로 따지면 경영자가 그냥 이쁜 디자인 뽑아달라고 명령하는것보다는 디자이너가 세세하게 명령해서 만드는게 훨씬 퀄리티가 좋겠지 이런 차이 때문에 소수의 관리자는 결국 하던일 할듯
ai가 그냥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결과물 뽑아내는 도구로 사용되야만 한다는 틀린 가정이 들어가 있네.
소수의 관리자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함?
AI가 인간이 내린 명령에 가장 합리적인 답을 찾는게 아니라 스스로 동기부여를하고 판단해서 행동하게되면 투표권도 줘야하니까 솔직히 거기까진 생각도 안함 나는 어디까지나 AI를 사람의 대체가 가능할저도로 유능하고 다재다능한 도구로 보지 그이상으로는 딱히 생각안함 그 이상이면 정말로 사회의 구조부터 완전히 바뀌어야 하니까 추측이 의미가 없어
그런 가정으로는 직업이 사라진다 만다라고 얘기하는 의미도 없는데 뭐하러 그거까지 생각함
아니 ㅋㅋ 예측 불가능하고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살아남는다의 의미 없는거 맞음 결국 다 대체됨
어차피 특갤은 그게 정배였음
AI가 인간이 내린 명령에 가장 합리적인 답을 찾는 걸 조금 더 넓은 범주로 작동하게 만들면 투표권을 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단순히 디자인을 뽑는 ai가 아니라 시장 현황을 체크하고 거기에 알맞는 디자인을 뽑는 ai와 같은 개념처럼 말이야. 이러면 세세하게 명령을 내리는 인간의 존재여부도 필요 없고 제한적으로 구동되는 만큼 도구적인 관념의 기계이기 때문에 투표권을 줄 필요도 없지. 물론 그렇게 나온 결과물이 인간보다 뛰어나다는 전제임.
AI를 도구로 한정지으면 결국 도구의 한계때문에 사용자의 능력이 결과물에 영향을 줄수밖에없음 그니까 AI만으로 90점을 받아도 AI+사람이 100점을 받으면 사람을 쓰긴하겠지 뭐 그때에 사람의 노동의 가치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사용자의 능력의 차이에 영향을 받지 않는 도구는 없음 그래서 AI도 결국 사용자에 따라서 능률차이를 보일꺼다 라고 생각하는거지 그리고 사용자의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면 걘 더이상 도구가 아닐테고
아니 도구 아니라고...
뭔가 좀 이해가 안됌. 주,식 단타 인공지능 있잖음? 그건 사용자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돌아가며 사고 팔잖음. 워낙 빠르게 사고 파니 사용자가 개입할 여지도 없고, 개입한다 해서 더 나은 결과물을 보여주지도 못할 거임. 하지만 도구가 아닌 건 아니잖아? 물론 좁은 의미에서만 작동하긴 하지. 근데 거기서 더 넓은 의미에서 작동하는, 하지만 인간의 자율성에는 못 미치는 ai가 얼마든 지 만들어질 수 있지 않나 싶어. 근본적으로 외부 패턴을 학습하고, 그 패턴에 알맞게 대응하는게 인공지능의 골자잖음. 그럼 주,식을 사고 파는 ai,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돌리는 ai, 회사의 경영을 담당하는 ai, 유튜브 알고리즘, 사회 흐름을 보고 디자인을 뽑아내는 ai는 도구적인 의미에서 다 같지 않음?
위에서 언급한 인공지능들은 전부 다 한정 된 기능 안에서 작동하지 않나 싶어. 단지 조금 더 넓은 범위를 가지느냐 좁은 범위를 가지느냐의 차이일 뿐. 굉장히 넓은 자율성을 가진 인간이랑 비교를 해봤을 때 애네들이 도구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싶다.
흠; 확실히 주..식 단타 AI가 주..식단타라는 분야로 한정지으면 사람을 완전 대체 가능하긴하지 그걸 확장시켜서 다른분야에 적용한다치면 가능한가 싶기도 한데? 근데 개인이라면 그런식으로 쓰는게 문제가 없지만, 기업이면 리스크에 대한것도 있어서 책임자 명목으로 사람을 앉혀 놓을거같기도함 그래도 그 쯤까지가면 AI에 대힌 신뢰도도 충분할테니까 대체 가능할거같긴하다 근데 그정도 까지가면 경영자도 필요없는데 회사가 유지됨? 1인 기업이 아니라 무인기업같은게 되는거 아닌가?
뭔가 괭장히 모순적인 느낌이 드는데
ㅇㅇ 마즘. 책임과 소유는 대체 못하니 1인 기업이라 할 수도 있고, 아이스크림 무인 판매점 같은 선상에서 본다면 무인기업이라 할 수도 있겠지. 아마 책임과 소유까지 ai가 손에 넣는다면 그 쯤부터 인간의 직위를 가진 거나 다름 없지 않을까 싶음. 실제로 그러냐 아니냐는 법이 바뀌면 달라지는 문제라 거시기 하긴 하지만.
ai 개념 중에 지성체나 다름 없지만 제작부터 인간을 섬기는데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성향으로 만든다는 ai 노예화 개념 비스무리한 개념이 있긴 한데 대충 그게 도구적 약인공지능이랑 인간 사이의 무언가가 아닐까 싶네. 뭐, 뭐든 어중간한 건 있으니깐.
곰곰히 생각해보면 굉장히 데우스마키나적인거같네 근데 더 웃긴건 가능할거같다는거짘ㅋㅋㅋ 사실 사람이 필요없이 작동하는데 그걸 도구라고 할수있나? 뭐 행동에 동기가 없으니까 아슬아슬하게 도구인가 싶긴한데 물래방아도 지가 알아서 돌지만 도구인 이유는 사람이 관리를 해야하고 결국 사람이 필요해서 잖아 근데 그마저도 필요없으면 그게 도구인가? 싶기는 한데 AI에게 의도과 주관이 없다 치면 그걸 도구가 아니라고 하기도 뭐하고 흠;;
그러게 어디든 회색지대는 있는법이고 그걸 뭘로 정의하냐는 합의의 문제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