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함 과정 그자체에 가치를 매기기도 하니까
근데 AI는 결과는 있는데 과정은 없어
거기서 오는 괴리때문에 아마 상당한 가치혼란은 있을듯
기존에는 노동에 시간이 걸리고 그것 자체에도 가치를 매겼고 그것때문에 결과물에 더욱 큰 가치가 있었는데
그것들이 다 휴지조각이 되겠지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그렇게 변화하는거지
거기에 적응 하는사람도 있을테고 못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사람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함 과정 그자체에 가치를 매기기도 하니까
근데 AI는 결과는 있는데 과정은 없어
거기서 오는 괴리때문에 아마 상당한 가치혼란은 있을듯
기존에는 노동에 시간이 걸리고 그것 자체에도 가치를 매겼고 그것때문에 결과물에 더욱 큰 가치가 있었는데
그것들이 다 휴지조각이 되겠지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그렇게 변화하는거지
거기에 적응 하는사람도 있을테고 못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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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햄버거도 수제버거가 더 비싼데 음식의 가치는 칼로리로만 결정되는게 아님 적어도 지금은 그래 미래는 몰라도 지금은 그게 당연한 세상임
음식이 아니고 다른것도 다 그럼 아직까지는 수제라는게 마케팅 수단이 되는세상임 그게 상식이고
공.산품이 세상을 덮은 이유는 가치가 높아서가 아니라 생산성이 압도적이라 그렇지 합리적인 퀄리티에 압도적인 생산성으로 세상을 점령한거임
그래서 말했잖아 합리적인 퀄리티라고 당연히 생산성이 압도적이니까 가격이 더 싸고 그것을 감안하면 공.산품을 사는거지 방망이를 하나 사더라도 어디 명인이 만든거랑 공장에서 찍어낸거랑 가격이 같으면 명인꺼 고르겠지. 아니,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치를 매기는 가장 객관적 지표가 가격이니까 가격이 비싸다는것 만으로도 가치가 높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는것 자체가 수제품의 가치를 더 높여주지. 뭣보다 아직까지 공.산품이 가지는 몰개성이라는 한계가 공.산품의 가치를 떨구잖아
아무튼 얘기 하고 싶은건 사람은 돌 하나에 돌 하나의 가치만 매기는게 아냐 얘가 우주를 갔다온 돌이면 그것이 뭐 우주에서 뭘 뭍혀오는게 아니더라도 보통의 돌과는 다른 가치를 매기잖아 그게 스토리고 개성이지 똑같은 돌이라도 무형의 가치가 생길수 있다는거 그리고 AI가 생산하는것들은 그 상식을 철저하게 뒤집을테고 많은게 바뀔거라는 얘기임
나도 특이점 이후는 모르지;; 에초에 짐작 가능하면 특이점이라고 하지도 않을듯
그래 그렇게 사라진 대부분의 가치가 완몰가나 그이전단계의 온라인커뮤,온라인게임계 중심으로 생산 유통 소비될거임
그중 재능있는자들은 창작 연구 계열에서 그런가치를 찾으면서 광적인 퀄리티를보여줄거임 진짜 말도안되는 퍼포먼스의 영상물이나올거라고 기대함
갠적으로 노동해방오기전 과도기쯤부터 다시금 게임의 플레이타임이 길어질거라고 생각함 장르도 2,3년내로 mmo계열이 다시금 트렌드가 돌아오지않을까 예상해봄